Monday, July 7, 2014

스마트 그리드

스마트그리드란? (Smart Grid)
 기존 전력망에 정보ㆍ통신기술을 접목하여, 공급자와 수요자 간 양방향으로 실시간 정보를 교환함으로써 지능형 수요관리, 신재생에너지 연계, 전기차 충전 등을 가능케 하는 차세대 전력인프라 시스템이며, 스마트미터를 중심으로 하는 첨단 계량 인프라(AMI), 에너지관리시스템(EMS), 에너지저장시스템(ESS), 전기차 및 충전소, 분산전원, 신재생에너지, 양방향 정보통신기술, 지능형 송ㆍ배전시스템 등으로 구성됩니다
한국형 스마트그리드는 기능에 따라서 전력 공급 분야(Smart Power Grid), 서비스 분야 (Smart Service), 수요 분야(Smart Prosumer)로 정의할 수 있습니다.
  • 전력 공급 분야/Smart Power Grid : 정보·통신기술 접목을 통한 신뢰도 및 운영 효율 향상을 위한 전력망 관련 기술 분야로서 발전시스템, 송전시스템, 배전시스템, 지능형 전력기기, 지능형 전력 통신망 등이 포함됩니다.
  •  서비스 분야/Smart Service : 다양한 전기요금제 개발과 소비자 전력거래 시스템 구축을 통한 전력망 효율 증대에 따른 수요반응 및 지능형 전력거래 기반의 다양한 비즈니스 기술 분야로서 지능형 전력거래, 지능형 수요반응, 지능형 요금제 등이 해당됩니다.
  • 수요 분야Smart Prosumer : 신재생에너지원을 기존 전력망에 안정적으로 연계·운영하기 위한 기술 분야, 소비자의 에너지 효율 향상을 위한 양방향 통신 인프라 기반의 다양한 서비스 기술 분야, 네트워크화 기반 전기 자동차·ICT융합 교통체계·스마트그리드 충전 인프라 기술 분야로서 마이크로그리드, 에너지저장, 전력품질 보상, 전력거래 인프라, AMI, EMS, 양방향 통신 네트워크, 부품·소재, 충전 인프라, V2G등이 여기이 속합니다.



  • 10대 표준화 전략트렌드

  • 01. 스마트미터의 중심 첨단계량인프라 (AMI)
    스마트그리드의 핵심 인프라인 AMI는 데이터의 시작점이라고 할 수 있는 스마트미터와 종착점이라고 할 수 있는 MDMS(Meter Data Management System)를 중심으로 표준화가 활발히 진행되고 있다. 이는 향후 AMI데이터를 활용한 새로운 부가서비스 와 비즈니스 개발의 토대를 마련하게 될 것이다.
  • 02. 수요반응 (DR) 및 부하관리 (LC)
    스마트그리드의 핵심 인프라가 AMI라고 한다면 스마트그리드의 핵심 콘텐츠는 수요반응(DR)과 부하관리(LC)라고 할 수 있다. 특히 수요반응 시장은 하계휴가·자율 절전프로그램과 같은 전통적인 사전계약기반 수요반응에서 실시간·자동화·시장 중심인 지능형 수요반응으로 발전하고 있다.
  • 03. 에너지저장시스템 (ESS)
    에너지저장시스템(Energy Storage System : ESS)은 생산된 전력을 전력계통(Grid)에 저장했다가 전력이 가장 필요한 시기에 공급하여 에너지 효율을 높이는 시스템으로 발전, 송배전, 수용가 단계별로 저장이 가능한 시스템을 말한다.
  • 04. 분산전원 (DER)
    분산전원(Distributed Energy Resource)이란 소용량의 전력저장시스템이나 발전시스템을 일컫는 말로서 신재생에너지 전원, 소용량의 열병합발전시스템, 전기 등을 이용한 전력 저장시스템을 그 예로 들 수 있다.
  • 05. 전기자동차 (Electric Vehicle)
    국내 전기자동차 및 충전 인프라의 확대와 보급을 위해서는 전기자동차와 충전장치간의 커플러 및 통신규격의 국내표준 정의가 중요하며, 전기자동차를 에너지 저장장치로 활용하는 개념에서 스마트그리드와 연계를 위한 V2G(Vehicle to Grid) 관련 기술개발과 표준의 정의가 필요하다.
  • 06. 광역전력계통감시시스템 (WASA)
    광역전력계통감시시스템은 전력계통의 안정화와 계통 간 탈조방지를 목적으로 하고 있다. 인터넷 통신망이 초기의 단방향성 및 폐쇄성에서 현재의 양방향성 및 개방성으로 성격이 변화된 것처럼 지능형전력망의 통신망에 해당되는 전력계통도 현재의 단방향성과 폐쇄성에서 양방향성과 개방성으로 변화될 것으로 예상된다.
  • 07. 디지털 변전소 (IEC 61850)
    변전소의 각종 설비를 총괄하여 운영하는 변전소 자동화에 첨단 전력IT기술이 융합된 '디지털 변전소'는 IEC 61850 프로토콜을 적용하여 변전소 내 전력설비의 첨단화·자동화를 구축하고 감시, 제어, 계측, 보호계전 기능 등을 처리하는 기술이다. 전 세계적으로 변전소 자동화에 특화된 IEC 61850은 수 년여의 노력으로 총 14파트가 2005년 초에 국제 표준으로 제정되었다.
  • 08. 배전지능화 (DA)
    배전지능화(Distribution Automation) 기술이 3세대 종합배전자동화시스템에서 자동고장처리, 부하균등화, 손실최소화, 광역화 운전 기반으로 운영되었다면 4세대 스마트배전시스템 운영환경에서는 SCADA(Supervisory Control And Data Acquisition) +DMS(Distribution Management System) 통합, 다수의 분산전원 수용, 고장 사전 예지, Self Healing등 새로운 요소기술이 요구될 것으로 전망된다.
  • 09. 스마트그리드 보완
    전력망과 IT의 결합으로 인해 스마트그리드에는 사이버 보안문제가 발생한다. 이에따라 다양한 형태의 사이버 공격이 발생할 수 있으며 이러한 공격으로부터 스마트그리드 시스템의 생존성을 확보하기 위해서는 사이버 보안을 고려한 표준개발이 필요하다.
  • 10. 스마트그리드 정보 / 통신 (ICT) 네트워크
    스마트그리드 정보·통신 네트워크 기술은 다양한 시스템이 융복합되는 스마트그리드에 있어서 관련 정보의 흐름, 시스템 간 신뢰성 높은 연결을 제공하기 위한 기반 기술로서 정보 표준 모델링 기반의 정보 처리 시스템과 유무선 통합 통신 기술을 포함하고 있다.

Saturday, July 5, 2014

드라마 "밀회" 에 나왔던 클래식

드라마 "밀회" 에 나왔던 클래식
  • Mozart Rondo K511
  • Dvorak Piano Quintet No.2 in A major, Op.81
  • Saint-Saens Cello Sonata No.1 Op.32
  • Brahms Intermezzo Op.118-2
  • Rachmaninoff Rhapsody on A Theme of Paganini
  • Liszt spanish rhapsody s.254
  • Mozard Sonatas For Four Hands Kv521 'Allegro'
  • Tchaikovsky The Seasons, op.37 'April snowdrop'
  • Chopin Etude op.10 no.1
  • Chopin cello sonata in g minor op.65
  • Beethoven Sonata op.52 1
  • Beethoven No.23 Op.57 3 mvmt
  • Liszt Paganini No.4
  • Bach 평균율 No. 846
  • Beethoven Piano Concerto No.5 "Emperer" Op.73
  • Schubert Fantasy in F minor D.940


영화 "이끼"

source : http://kin.naver.com/qna/detail.nhn?d1id=5&dirId=51001&docId=113305448&qb=7JiB7ZmUIOydtOuBvCDtlbTshJ0=&enc=utf8&section=kin&rank=1&search_sort=0&spq=1

영화 "이끼"


re: 영화 이끼에서 집단사망은 누구의 짓인가요?

rscreen1 
답변채택률0%
 
2010.07.20 17:43

모든 영화의 내용은 첫 나레이션에 <진정한 악마는 인간의 마음을뺏는다=정확한 말은 기억이 나질 않는데 아마 이런의미의 나레이션 인걸로 기억합니다만.. > 이 한마디로 영화의 전체 내용을 파악할 수 있겠습니다..

이 영화에선 표면적인 악마의 캐릭터로 천용덕이 나오고 그에 상반되는 유목형이 나오는데 나레이션에 의하

면 단순한 인간을 유혹하거나 속이는 악마는 천용덕이지만  진정한 인간의 영혼과 마음을 빼앗는 악마는 유

목형인거 같습니다..

그 이유는 유목형은 천용덕의 이상적인 마을을 만들자는 꼬임에 넘어가서

범죄자들과 강간당한어린 여학생(유선)을 데리고 자신만의 세상을 만들고자 하는것처럼 보이지만 기도원의

신도들을 죽인 유목형이 진정한 선의 마음으로 그들을 교화시키려는 생각은 에시당초 없거나 아님 점점 생활속에서 악마로 변해버린것일 수 있겠습니다..

기도원 사건의 범인이 유목형인 이유는 몇가지로 알아볼 수있는데

그 첫번째는  천용덕이 유목형에게 감옥에서 보여준 신도들의 거짓 확인서등으로

복수심을 가지고 있었다는 가정이 있을수있습니다..

두번째는 철저하게 영화적인 대사나 시선처리, 배우의 동선등으로 유추해 볼 수 있는 사항인데 마지막 씬에서 정재형이 유선의 증언에 어이없어하는 표정과 ,과장된 액션으로 부정을 하고 있는사실을 발견할수 있으실겁니다..

천용덕이 기도원 사람들을 죽였다는 사실 자체를 잘못알고 계신분들이 있는데

천용덕이 지프에서의 목덜미의 피와 그의 말들은 유목형이 죽은다음에 그누구도 그사실을 증명할수 없을뿐더러

그 증언역시 일방적인 유선의 증언일뿐 신빙성이 전혀 없습니다...그렇기에 천용덕이 황당한 말투와 행동으로 반박을 하는것이구요...

세번째는 천용덕이 자살을 하는 구체적인 이유인데   그 이유는 유선과 천용덕 ,유목형의 얽힌 관계를 먼저 풀어서 얘기해야 할거 같습니다..

일단 유선은 육체적으로는 천용덕과 얽혀있을뿐 아니라 나머지 3명과도 관계가 있다는 사실은 영화내용에서 그대로 드러납니다..

다만 유선의 반응은 물론 부정적이지요..

여기서 제가 유추한 관계는 아마 유선과 유목형은 육체적인 관계 또는 심적으로 믿고 따르는 진정한 유목형의 수족이었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마지막 장면에서 보여지듯이 증거서류가 마을 창고에 있다는 사실을 안다는점 그 서류를 이용해서 천용덕을 파멸시키는 점들 ,유목형의 아들을 마을로 끌어들이는 점들을 볼때 이 사실은 분명하다고 할 수있겠내요...

즉 영화에서 감독이 말하고자 하는 악마는 바로 유목형입니다..
유목형의 처음에 어떤마음을 가지고 마을을 만들려고 햇는지는 중요하지 않은것
이미 기도원 사람들을 죽인점 자체가(그 이유는 위에분이 설명하신 것처럼 집단으로 독글물을 자연스럽게
먹일수 있는사람은 유목형 뿐입니다..여기서 중요한점은 기도원원장도 죽었다는 사실인데 유목형과의 대립
관계에 놓인그도 천용덕과의 대사에서 유목형의 신비한 심성을 경외하는 대사를 들어보실 수 있습니다.)이
미 그는 악마로 변해있다는 사실을 알 수있으실 겁니다..
즉 모든 내용을 종합해보면 유목형은 천용덕과 그의 패거리들을 이용해 자신의 재산증식과 자신만의 세계를
 이룰려는 욕망으로 천용덕과 뜻을 같이 하였으나 오히려 천용덕에게 주도권을 빼앗기고 남은 유일한 자신
의 편인 유선에게 모든 복수를 부탁하고 자연사 했다는 말이 가장 자연스러울 것 같습니다.
자연사 햇다는이유는 일단 유선이 그들과의 싸움을 전쟁으로 표현했다는점(이것도 가식일수도 있겠지만은
요..)시체부검을 하였을때 유목형이 자연사라고 나온점(물론 천용덕의 계략이 있을수있겠으나 만약 유선이
죽였다면 천용덕이 부검을 좀더 자세하고 구체적으로 시켯을가능성이 높죠..자기 부하가 죽었을때 철저하게
 부검을 지시한점으로 봐서요..단지 천용덕은 유목형이 죽었다는 사실 자체가  중요하기때문에 성급히 덮어
버릴려는 의도였을 겁니다..)천용덕의 자살은 유혜진의 폭행으로인한 살인과 뇌물공여 (사실 유혜진을 천용
덕이 직접죽이지 않을 가망성도 있습니다..평생 믿고따른 천용덕의 무서운 협박성에 가까운 말에 심약한 유
혜진이 자살을 하였을 수도 있구요  영화내용에선 그것이 폭력에 의한것인지 어떤것인지 밝혀주지 않고 있
습니다만..)유선에게 당했다는 절망감 등으로 자살을 택했다는 설정이 자연스러울거 같습니다.....
좀 길어 졌는데요 이 모든 생각의 저의 개인적인 생각이구요  절대 원작을 참고하여서는 이런 결론이 나오지 않는다는점 유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저의 의견들은 이끼란 영화 자체의 내용과 표현등으로 유추한 내용이므로  옳고 그름의 판단은 여러분들이 하시기를..............

Friday, July 4, 2014

Smart Grid 관련 site



.

US
아래 Link들을 포함한 smart grid와 관련된 많은 정보가 있음.
Publication 참조, Topic/Subject area 들어가시면, Green button initiative 설명 포함.
consumer, pricing, demand, energy information, architecture, framework 등으로 검색

Thursday, July 3, 2014

[클래식 가이드]조윤범의 파워클래식

[클래식 가이드]조윤범의 파워클래식  (youtube link)








Beethoven, String Quartet

Beethoven, String Quartet 


<초기 현악 4중주>

Beethoven String Quartet Op. 18 No.1 1st mvt. - 고양이


<중기 현악 4중주>

Friday, June 27, 2014

Google Shows Off Working Prototype for Project Ara (2014/6/27)

source: http://mashable.com/2014/06/26/google-project-ara-prototype/


Google Shows Off Working Prototype for Project Ara

Google developers got a peek at a Project Ara prototype on Thursday, an early look at the modular phone project Google initially announced in February.
Paul Eremenko, the head of Project Ara, said that the prototype was "tethered to a laboratory bench" a few weeks ago, but the team has since removed that tether to test the phone's features.
When Eremenko brought the prototype on stage during a breakout session ofGoogle I/O at San Francisco's Moscone Center and flashed the Android bootup screen, the audience went wild. Ultimately, the phone failed to fully load (though the crowd cheered anyway), and Eremenko said plenty of challenges lie ahead for Ara, including the challenge of building the tech into a beautiful design for consumers.

The Project Ara prototype.
IMAGE: MASHABLE, KURT WAGNER
"The [design] must overcome the connotations of boxiness and brick-like that people associate with modularity," he said. Google is working with New Deal Design to handle the challenge; Eremenko said he wants the phone to be smooth and sleek, but also wants to celebrate — not conceal — its modularity.
Google's prototype is clearly a long way off, design-wise. It appeared to be both boxy and brick-like, although previous design previews are a lot nicer.

The Project Ara prototype.
IMAGE: MASHABLE, KURT WAGNER
Google isn't keeping the phone's design in-house. Eremenko also announced Project Ara's first developer prize competition on Thursday. Interested teams must submit a working module to Google by Sept. 1, and the winning team will take home a $100,000 prize.
Eremenko says that this is just the first in a series of developer competitions surrounding Ara, although he didn't share more details about future competitio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