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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uesday, April 5, 2011

하버드 특강 “정의”


<신년기획> 하버드 특강 “정의”
(Justice with Michael Sandel : What's the Right Thing To Do)
                            (PBS / Harvard University 공동제작)
2011년 1월 3일부터 4주간 (월, 화, 수) 밤 12시 EBS 방영 (총12강)
from : http://home.ebs.co.kr/link.jsp?client_id=justice&handle=0&board_seq=3 
<<프로그램 소개>>
?? 하버드대학 역사상 가장 인기 있는 강좌 중 하나로 꼽히는 마이클 샌델 교수의 “정의”. 지난 20년간 하버드 학생들 가운데 이 강의를 수강한 학생 수는 14,000명에 이르며 특히 2007년 가을엔 한학기 수강생이 1,115명에 달했다.? 2010년 한국에서도 마이클 샌델 교수의 강의를 바탕으로 한 책 역시 꾸준히 국내 베스트셀러에 이름을 올렸고 저명 인사들의 독서 목록에 끊임없이 거론되면서 대중적인 관심이 고조되어 왔다. 그러나 책을 접한 사람들의 공통적인 반응은 조금은 난해하고 관념적이라는 것. 그러나 이제 이 특별한 강의의 실체를 직접 보고 확인할 수 있는 있는 좋은 기회가 마련됐다. Justice 열풍의 진원지인 하버드 특강 “정의”를 EBS가 2011년 신년기획으로 준비한 것. 2011년 1월 한달 동안 ?총 12강으로 이루어진 “정의” 특강이 EBS에서 연속 방송된다.
??? 아리스토텔레스와 제러미 벤담, 존 스튜어트 밀, 임마누엘 칸트, 존 롤스 같은 철학자들의 이론을 바탕으로 도덕, 정의, 자유, 평등을 논하는, 얼핏보면 지극히 딱딱히 보이는 이 강의가 이런 센세이션을 일으킨 이유는 무엇일까? 시대적인 요구가 맞아떨어진 것도 사실이지만, 보다 근본적인 이유는 샌델 교수의 강의 자체가 역동적이고 재미있기 때문일 것이다. 소위 소크라테스식 문답법으로 널리 알려진 샌델 교수의 강의 스타일은 일방적인 수업이나 지식의 암기가 아니라 실생활에서 누구나 경험할 수 있는 상황을 바탕으로 질문들을 학생들에게 던지고 끊임없이 상호작용하는 것으로 요약된다.? 이런 인기는 현재 전 세계로 확산되어, 일본의 공영방송 NHK는 지난 4월부터 2개월에 걸쳐 "정의“강의를 방영해서 큰 사회적 반향을 일으켰으며 실제로 NHK 홈페이지 프로그램 다운로드 횟수 신기록을 갱신할 만큼 큰 인기를 얻었다.? 또한 BBC는 2009년 라디오 특집 프로그램으로 ”정의“를 고정 편성했고 2011년 TV 정규 편성을 고려하고 있다.?
????급격한 경제개발을 거치며 우리는 ‘정의’를 잊거나 무시하게 됐다. 정의와 자유, 도덕, 평등처럼 사회 속에서 살아가는 인간 모두에게 필수적인 개념들을 간과해왔던 것이다. 우리 삶과 동떨어져 있고, 아주 어려울 것 같다는 선입견도 이 개념들에 대한 진지한 고민을 어렵게 했다..
??이제 마이클 샌델 교수의 강의실로 들어가 정의와 자유, 도덕, 평등에 대해 고민해보자. 12강으로 이뤄진 강의에서 샌델은 까다로운 도덕적 딜레마들을 제시하며, 어떤 선택이 정당한지를 끊임없이 질문한다. 브레이크가 고장 난 전차를 인부 1명이 일하는 선로와 5명이 일하는 선로 중 어디로 몰고 가야 할까? 조난을 당해 오랫동안 굶주린 선원들이 제일 약한 소년을 잡아먹었다면, 그 행위는 도덕적으로 용납될 수 있을까? 사람의 목숨에 값을 매기는 건 가능하고 정당한 일일까? 안전띠나 오토바이 헬멧 착용을 법으로 강제하는 건 잘못일까? 국방, 치안, 사법제도 이외의 목적을 위해 세금을 거두고 사용하는 건 잘못일까? 정자 기증, 난자 기증, 상업적 대리출산은 아기를 사고파는 것과 비슷할까? 선의의 거짓말도 거짓말이기 때문에 잘못된 것일까? 미국의 많은 대학이 실시하고 있는 소수집단 우대제도는 정당할까? 선천적 장애가 있는 골프선수는 카트를 타고 경기에 임할 수 있을까? 샌델의 질문은 끝이 없다. 그리고 정해진 모범정답도 없다. 도덕적 문제는 흑과 백의 이분법으로 가를 수가 없기 때문이다.? 쉴 새 없이 질문속에, 반박에 반박이 오가며 지성의 향연이 펼쳐지는 마이클 샌델 교수의 공개강의실, 하버드대학 샌더스극장(Sanders Theatre: 하버드대학 내 대형 강의와 공연을 위한 공간. 처칠, 루즈벨트, 마틴 루터 킹, 고르바초프 등 유명인들의 특강이 이루어졌던 장소로도 유명함)으로 가보자.
1월 3일 1강. 벤담의 공리주의
(The Moral Side of Murder/The Case for Cannibalism)

<개요>
 하버드대학 샌더스극장에서 진행되는 샌델 교수의 강의는 지루하거나 고리타분하지 않다. 일상생활에서 만나는 문제들이나 재미있는 가정을 가져와 그 안에 숨은 철학을 찾아내기 때문이다. 첫 번째 시간인 “벤담의 공리주의”는 흥미로운 가정으로 시작한다. 브레이크가 고장 난 전차를 인부 1명이 일하는 선로와 5명이 일하는 선로 중 어디로 몰고 가야 할까? 5명 대신 1명을 희생시키는 게 정당하다면, 선로 밖에 있던 1명을 밀어 넣어 전차를 멈추는 건 어떨까? 19세기 영국에서 실제로 일어난 사건도 정의와 도덕을 논하는 소재로 등장한다. 조난을 당해 오랫동안 굶주린 선원들이 제일 약한 소년을 잡아먹었다면, 그 행위는 도덕적으로 용납될 수 있을까?
??각각의 경우에 대해 판단을 내리며, 우리는 두 가지 방식의 도덕적 원칙을 인식하게 된다. 행위의 결과에 따라 도덕성을 판단하는 결과론적 도덕 추론과 절대적인 도덕규범에 따라 도덕성을 판단하는 정언론적 도덕 추론이다. 다양한 도덕적 딜레마를 체험하며 지적 즐거움과 성찰을 얻을 수 있는 마이클 샌델 교수의 강의실로 들어가보자.

1월 4일 2강. 공리주의의 문제점
(Putting a Price Tag on Life/How to Measure Pleasure)

<개요>
??두 번째 시간인 “공리주의의 문제점”는 제러미 벤담의 공리주의 이론 중에서 가장 널리 이용되는 ‘비용?편익 분석’ 이야기로 시작된다. 기업과 정부가 늘 이용하는 것이다. 담배회사 필립모리스는 체코인들이 담배를 피우는 게 정부에 이익이 된다는 비용?편익 분석을 내놓았다. 포드는 비용?편익 분석을 근거로 핀토 자동차에 안전장치를 달지 않았고, 그 결과 사람들이 죽고 부상을 당했다. 이처럼 사람의 목숨에 값을 매기는 건 가능하고 정당한 일일까? 1930년대, 한 심리학자는 불쾌한 경험들의 목록을 만들고, 얼마를 주면 그 경험들을 하겠냐고 청년들에게 물었다. 그의 연구는 선과 가치도 하나의 단일통화로 환산될 수 있음을 보여주는 것일까?
??공리주의에 대한 또 다른 반박은 개인 혹은 소수집단의 권리를 존중하지 않는다는 점이다. 다수 로마인들의 행복을 위해 기독교도들을 사자 우리에 던져 넣은 것은 정당화될 수 있을까? 후대의 공리주의 철학자 존 스튜어트 밀은 이런 반박들에 대해 답을 제시하고 공리주의를 보다 인간적인 철학으로 만들고자 했다. 밀은 먼저 고급쾌락과 저급쾌락을 구분하는 것이 가능하다고 말한다. 샌델과 학생들은 셰익스피어의 연극과 만화영화 ‘심슨가족’을 이용해 밀의 주장을 실험해본다. 밀은 개인의 권리에 대한 반박에도 대답을 내놓는다. 그는 개인의 권리를 존중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하며, 그 이유는 장기적인 관점에서 볼 때 공리를 증진시키기 때문이라고 말한다.
??제러미 벤담의 공리주의와 존 스튜어트 밀의 공리주의가 어떻게 다른지, 공리주의를 둘러싼 도덕적 문제에는 어떤 것들이 있는지 알아보자.
1월 5일 3강. 자유지상주의와 세금
(Free to Choose/Who Owns Me?)

<개요>
??세 번째 시간에는 자유지상주의에 대해 알아본다. 개개인을 공동체 행복의 도구로 보는 공리주의와 달리 자유지상주의는 개인의 자유권을 근원적인 권리로 본다. 개개인은 개별적 존재이고, 사회가 의도하는 일에 이용하는 존재가 아니라는 얘기다. 자유지상주의를 대표하는 철학자 로버트 노직은 국가의 역할에도 의문을 제기한다. 그가 주장하는 최소국가는 시민보호를 위한 온정주의적 법률에 반대하고, 도덕법에 반대하며, 부의 재분배에 반대한다. 안전띠나 오토바이 헬멧 착용을 법으로 강제하는 건 잘못일까? 동성애자의 성적 접촉을 법으로 금지하는 건 잘못일까? 국방, 치안, 사법제도 이외의 목적을 위해 세금을 거두고 사용하는 건 잘못일까?
??노직은 세금이란 개인의 소득을 가져가는 것이고, 그건 강제노동과 다르지 않으며, 그건 노예상태와 같다고 말한다. 여기서 자유지상주의에 깔린 기본개념 ‘내가 나의 주인이다’가 나온다. 세금은 자기소유의 원칙을 위반하기 때문에 옳지 않다는 주장이다. 이에 대한 비판도 존재한다. 가난한 사람한테는 돈이 더 절실하고, 민주사회의 피통치자가 동의한 징세는 강압행위가 아니며, 성공한 사람들은 사회에 빚이 있다는 주장이다. 이처럼 자유지상주의는 공리주의의 부작용을 해결하려고 했다. 개인을 집단의 행복을 위한 수단으로 간주하는 것을 막기 위해서 내가 나의 주인이라는 자기소유의 개념에 호소한 것이다. 자유에 대한 권리를 절대적인 것으로 보는 자유지상주의는 어떤 장?단점을 가지고 있는지, 빌 게이츠나 마이클 조던 같은 이들한테 세금을 물려 가난한 이들을 돕는 것이 도덕적으로 정당한지 함께 생각해보자.
1월 10일 4강. 존 로크와 자유지상주의
(This Land is My Land/Consenting Adults)

<개요>
??네 번째 시간에는 자유지상주의와 미국 독립선언에 큰 영향을 준 영국 철학자 존 로크의 사상에 대해 알아본다. 로크는 국가가 개인의 기본권 중 일부를 제한할 수 없고, 재산권을 자연권으로 본다는 점에서 자유지상주의와 유사해 보인다. 로크는 자유롭고 평등한 자연 상태에도 자신의 자연권을 포기할 수 없다는 제약은 존재한다고 말한다. 이른바 ‘양도할 수 없는 권리’다. 생명, 자유, 재산에 대한 양도할 수 없는 권리는 국가보다도 먼저 나타났다. 로크는 또한 자기소유 개념에서 노동을 통한 재산 생성을 설명한다. 채집과 사냥을 통해서뿐만 아니라 경작을 통해서도 인간을 재산을 얻으며, 경작을 하고 울타리를 치는 경우에는 땅까지 소유하게 된다는 설명이다.
??존 로크에게 두 번째로 중요한 주제는 합의다. 로크는 합법정부는 합의에 기반을 둔 정부라고 말한다. 자연 상태를 벗어나 공동체를 세울 때 사람들은 합의를 하고, 그 합의는 커다란 구속력을 가진다. 자유지상주의와 비슷해 보이던 로크는 ‘합의’라는 문제에서 큰 차이를 보인다. 로크에게 합의는 아주 중요하고, 다수의 합의가 만들어낸 법률은 개인의 기본권마저 제한할 수 있기 때문이다. 왕이나 절대 권력자의 변덕에 의한 임의적인 지배가 아니라면, 징집을 통해 시민을 전쟁터에 내보내고, 세금을 거둬들여도 로크에게는 권리 침해가 아니다. 후대의 많은 사상가에게 큰 영향을 끼친 존 로크. 하지만 그가 토지에 대한 사유재산을 옹호한 건 어쩌면 북아메리카 식민지 중 하나의 행정관이었기 때문인지도 모른다고 한다. 자유지상주의와 비슷한 듯 하면서도 확연히 다른 로크의 사상을 함께 공부해보자.
1월 11일 5강. 합의의 조건
(Hired Guns?/For Sale: Motherhood)

<개요>
??다섯 번째 시간에는 ‘합의의 조건’이라는 문제를 고민해본다. 존 로크는 모두에게 적용되는 법률을 이용해 시민을 징집하는 건 자연권 침해가 아니라고 말한다. 하지만 실제 상황에서 문제는 좀 더 복잡하다. 남북전쟁 당시 북군은 징병과 유급 대리복무가 혼합된 병역제도를 운영했다. 먼저 국가가 징병대상을 선정한다. 만약 징병대상자가 군대에 가기 싫다면, 그는 돈을 써서 대리인을 구하면 된다. 실제로 남북전쟁 당시 많은 이들이 대리인을 사서 전쟁에 가는 걸 피했다. 시장에서 복무 대리인을 구하는 것을 정당하고 공정하다고 볼 수 있을까? 급여와 다양한 복지를 제공하며 사병을 모집하는 미국의 100% 지원병제는 남북전쟁 때의 징병제도와 어떻게 다를까? 징병제와 의무병제, 용병 고용 중에서 가장 도덕적인 병역제도는 무엇일까?
??시장은 병역뿐만 아니라 인간의 생식과 출산으로도 영역을 확장했다. 불임전문병원들이 늘어나며, 미국에서는 난자와 정자 기증자, 대리모를 찾는 광고가 흔한 일이 됐다. 샌델 교수는 이번 토론의 주제로 ‘아기 사건’을 선택했다. 아이를 낳지 못 하는 스턴 부부는 대리모 메리 베스 화이트헤드와 계약을 맺었다. 화이트헤드가 스턴의 정자로 인공수정을 해 아이를 낳은 뒤, 아이를 스턴 부부에게 입양시키고 대신 돈을 받기로 한 것이다. 하지만 출산 후 화이트헤드는 아기를 키우겠다고 마음을 바꾼다. 사건은 법정으로 넘어갔다. 성인들의 합의에 의해 맺어진 대리출산 계약은 이행돼야 할까? 상업적 대리출산은 아기를 사고파는 것과 비슷한 것일까? 진짜 자유로운 합의가 맺어지려면 어떤 조건들이 필요할까? 함께 철학적 논쟁으로 들어가보자.

1월 12일 6강. 임마누엘 칸트의 도덕론
(Mind Your Motive/The Supreme Principle of Morality)

<개요>
??여섯 번째 시간에는 난해하기로 유명한 철학자 임마누엘 칸트의 사상을 살펴본다. <도덕 형이상학의 기초>에서 칸트는 두 가지 의문에 대해 답을 제시한다. ‘최고의 도덕원칙은 무엇인가?’와 ‘자유는 어떻게 가능한가?’라는 의문이다. 칸트는 자유와 도덕, 이성에 대해 까다롭고 엄격한 개념을 제시한다. 자유는 스스로에게 부과한 법칙에 따라 행동하는 것을 의미한다. 도덕은 목적 그 자체를 선택하는 것인데, 이는 인간이 이성적 존재이기 때문에 가능하다. 인간은 이성적 존재이기 때문에 존엄하고, 그렇기 때문에 인간은 수단이 아닌 목적이 돼야 한다고 칸트는 주장한다. 또한 칸트는 도덕이 동기에 달려 있으며, 선한 동기는 의무 동기라고 말한다.
??칸트를 이해하기 위해서는 세 가지 대조되는 개념들을 염두에 두는 게 좋다. 도덕을 결정하는 동기에는 의무 동기와 끌림 동기가 있다. 자유를 결정하는 의지 결정 방법에는 자율과 타율이 있고, 이성이 내리는 명령에는 정언명령과 가언명령이 있다. 정언명령은 다른 목적에 기대지 않는 명령이고, 가언명령은 ‘X를 위해 Y를 하라’는 명령이다. 칸트는 정언명령의 세 가지 공식도 제시한다. 첫째는 보편적 법칙의 공식이다. 어떤 행동이 정언명령에 의한 것이라면, 그것을 보편화했을 때 모순이 없어야 한다는 얘기다. 둘째는 목적으로서의 인간의 공식이다. 칸트는 인간이 그 자체에 절대적 가치를 지니는 존재라고 생각한다. 이성적 존재이기 때문에 존엄성을 갖는다는 설명이다.
??엄격하고 까다로우면서도 현대인의 사고에 광범위한 영향을 미치는 임마누엘 칸트의 철학을 함께 공부해보자.
1월 17일 7강. 거짓말의 교훈
(A Lesson in Lying/A Deal Is a Deal)

<개요>
??임마누엘 칸트의 엄격한 도덕이론은 예외를 허용하지 않는다. 칸트는 비록 ‘선의의 거짓말’이라도 거짓말은 인간의 존엄성을 훼손하는 것이라고 믿었다. 이런 믿음에 따라 칸트 역시 평생 거짓말을 하지 않았다고 한다. 이번 시간에 샌델 교수는 두 가지 사례를 제시함으로써 학생들에게 칸트의 이론을 시험해보도록 한다. 자기 집에 숨어있는 친구를 죽일 목적으로 살인자가 찾아와서 노골적으로 그 친구가 집에 있는지 묻는다. 이런 경우 거짓말을 하는 것은 잘못인가? 잘못이라면 거짓말을 하지 않고 살인자를 오해하게 만들어 친구를 구할 방법은 없을까? 샌델 교수는 빌 클린턴 대통령이 모니카 르윈스키와의 추문을 교묘한 말로 부인한 청문회관련자료를 보여주면서 노골적인 거짓말과 상대를 오인하게 만드는 호도성 진술의 차이를 생각해본다. 이것을 통해 칸트가 말한, 진실을 말함으로써 도덕법(정언명령)을 준수하는 것이 왜 인간의 존엄성을 지키는 행동인지 살펴본다.
??또한 현대철학자 존 롤스의 정의론을 살펴본다. 롤스에 따르면 정의의 원칙들은 실제계약이 아닌 ‘가상의 사회계약’으로부터만 도출될 수 있다. 실제계약은 각 이해세력의 출신배경이나 협상력, 지식의 차이와 같은 임의적 요소들이 개입되므로 항상 공정하리라는 보장이 없기 때문이다. 따라서 우리 사회를 공동으로 지배할 정의의 원칙들은 실제계약이 아닌 가상의 계약으로부터 도출된다. 롤스는 모든 사람이 자신의 나이나 성별, 인종, 지식, 힘, 사회적 지위, 가정환경이나 종교, 인생의 목표마저 모르도록 ‘무지의 장막’에 가려진 상황을 가정한다. 이 ‘무지의 장막’에 가린 상태에서는 모든 사람이 원초적으로 평등한 입장에 놓이게 되므로 특수한 이해관계를 배제한 정의의 원칙에 합의할 수 있으며, 무지의 장막이 걷히고 불행하게도 자기가 최하위계층으로 판명 날 경우를 대비해 약자를 배려하는 차등의 원칙을 채택할 것이라고 한다. 샌델 교수가 제시한 재미있는 사례들(바닷가재를 잡아온 사람에게 돈을 지불하지 않으려는 계약자, 어린아이들의 야구카드거래, 물이 새는 변기, 데이비드 흄과 도색업자의 소송, 자동차수리업자 샘, 바람난 배우자)을 통해 공정한 계약이란 무엇인지, 정의의 원칙들은 어떻게 도출되는지 생각해보자.
1월 18일 8강. 공정한 출발
(What's a Fair Start?/What Do We Deserve?)

<개요>
??부자에게 세금을 부과해 사회적 약자를 돕는 것은 정당한가? 연소득이 3100만 달러인 마이클 조던이나 수백억 달러의 재산을 보유한 빌 게이츠의 입장에서 보면 부당한 일일 수도 있다. 반면 최하위계층의 입장에서 보면 단지 재능을 타고났다는 이유만으로, 더 좋은 가정환경에서 온갖 혜택을 누려왔다는 이유로, 이 사람들이 모든 것을 자신의 몫이라 주장하는 것은 부당하다. 물론 타고난 재능과 후천적 노력 때문에 소득과 분배의 불균형이 발생하는 것은 막을 수 없지만 그렇다고 우리는 이것이 전적으로 자기의 공이라 주장할 수 있는가? 정의로운 분배원칙은 무엇일까? 이에 대한 존 롤스의 대답은 평등의 원칙과 차등의 원칙이다. 무지의 장막에 가려진 사람들이 원초적 입장에서 선택할 정의의 두 원칙, 특히 차등의 원칙은 분배정의를 논하는 핵심이다. 차등의 원칙이란 선천적 재능을 가진 사람들이 그 재능을 발휘해 얻은 이익의 일부를 사회적 약자를 돕는 일에 쓴다는 조건 하에 사회적, 경제적 불평등을 용인하는 것이다. 이에 대한 반론도 만만치 않은데 자기소유나 노력, 동기부여를 강조하는 반박과 그에 대한 롤스의 대답이 설득력이 있는지 평가해보자. 샌델 교수는 지금까지 토론한 내용을 자유주의사회, 능력주의사회와 롤스의 평등이론으로 요약하고, 현대사회의 임금격차가 공정한지 질문을 던진다. 판사의 평균 연봉은 20만 달러가 약간 안 되는 반면 TV프로그램을 진행하는 주디 판사는 열 배가 넘는 250만 달러를 번다. 미국 교사들의 연봉은 4만 달러가 약간 넘는데 Late Night Show를 진행했던 데이비드 레터맨의 연봉은 310만 달러다. 이런 격차는 공정한가? 존 롤스는 아니라고 한다. 개인이 성공하는 데는 타고난 행운, 뛰어난 유전자, 좋은 가정환경처럼 후천적 노력과는 무관한, 도덕적으로 볼 때 자의적인 요소들이 크게 작용하기 때문이다. 또한 우연히 자기가 속한 사회가 자기 재능을 높이 평가해줬기 때문이기도 하다. 아무리 뛰어난 법률가도 수렵사회나 전사를 우대하는 사회에 태어났다면 지금처럼 크게 성공할 수 있었을까? 그렇다고 법률가로서 그 사람의 재능이 떨어진다고 할 수 있을까? 현재 상대적으로 빈곤한, 사회적으로 낮은 지위를 점한 사람에게도 같은 얘기를 할 수 있지 않을까? 도덕적으로 볼 때 이런 자의적 요소들이 분배의 기준이 된다면 그 원칙은 정당하다고 할 수 없다. 그렇다면 공정한 분배정의는 무엇일까? 롤스는 분배의 문제를 도덕적 자격이 아닌 합법적 권한의 문제로 본다. 이 둘을 구분하는 도덕적 함의는 무엇인지 알아보자.
1월 19일  9강. 소수집단우대정책
(Arguing Affirmative Action/What's the Purpose?)

<개요>
??지난 시간에 토론한 소득과 재산에 있어서의 분배정의에 이어 이번 시간에는 교육과 입학, 입사 기회에 있어서의 분배정의에 대해 알아보자. 셰릴 홉우드는 가난한 집에서 태어나 고등학교와 전문대를 자력으로 졸업하고 텍사스 주립대학 로스쿨에 지원했지만 탈락했다. 홉우드는 시험성적이나 졸업평점이 자기와 같은 소수인종은 합격한 반면, 자기는 백인이란 이유만으로 탈락했다며 1996년 텍사스 로스쿨을 고소했다. 셰릴 홉우드가 백인으로 태어난 것은 자기 잘못이 아닌데, 또 과거 조상들이 저지른 잘못은 자기가 한 일이 아닌데 소수집단우대정책의 희생양이 된 것인가? 아니면 상대적으로 열악한 교육환경에서 백인보다 학업성취도가 낮을 수밖에 없는 소수인종의 경우 같은 점수라도 그 잠재력에 가산점을 매겨 불평등을 바로 잡는 것이 옳은가? (시정 논리) 또는 노예제도나 인종차별 같은 과거의 잘못으로 불리한 입장에 놓인 소수인종은 교육여건의 불평등에 상관없이 보상해야 하는가? (보상 논리) 그것도 아니면 다양성 증진이라는 대학의 사명에 따라 소수집단우대정책을 지지해야 할까? (다양성 논리) 이 사명 때문에 개인의 권리가 침해당한 것은 아닌가? 대학의 사명은 대학 마음대로 정할 수 있는 것인가? 소수집단우대정책을 둘러싼 열띤 토론을 살펴보자.
??현대철학이 기존 철학과 구분 되는 결정적인 차이는 분배정의를 도덕적 자격에서 분리한 것이다. 이 점에 있어서는 자유지상론자도 존 롤스 같은 평등론자도, 칸트도 예외는 아니다. 그런데 분배정의를 다른 관점에서 본 철학자도 있다. 바로 아리스토텔레스다. 아리스토텔레스에게 정의란 그 목적에 가장 잘 맞는 사람이 응당 받아야 할 몫을 주는 것이다. 가령 제일 좋은 플루트는 돈이 많은 사람이나 신분이 높은 귀족, 잘생긴 사람이 아니라 플루트를 제일 잘 부는 연주자에게 돌아가야 한다. 플루트의 존재이유, 목표, 목적, 즉 텔로스가 바로 연주되는 것이기 때문이다. 마찬가지로 제일 좋은 테니스 코트 사용권도 돈 많은 사람이나 거물, 위대한 과학자가 아니라 테니스를 제일 잘 치는 선수에게 돌아가야 한다. 이처럼 아리스토텔레스가 말한 정의란 개인의 덕목에 딱 맞는 역할을 찾아주는 것이다. 소수집단우대정책을 둘러싼 논쟁 역시 대학의 사명, 대학의 목적이 자의적으로 정할 수 없는 정의의 원칙이 되어야 한다는 점에서 아리스토텔레스의 목적론적 추론을 언급할 수 있다.
1월 24일 10강. 아리스토텔레스의 시민정치
(The Good Citizen/Freedom vs. Fit)

<개요>
??정치의 목적은 무엇인가? 정치에 참여하지 않고도 좋은 사람이 될 수 있을까? 현대정치철학의 주된 관심사가 소득과 재산, 기회의 공정한 분배라면 아리스토텔레스의 주된 관심사는 공직과 명예의 분배이다. 아리스토텔레스에게 정의란 개인이 응당 받아야 할 몫을 주는 것, 개인에게 딱 맞는 역할을 찾아주는 것이다. 이런 합목적적 추론은 정치에도 그대로 적용된다. 그에게 정치의 목적은 시민의 미덕을 배양하는 것이고 국가와 정치공동체의 텔로스(목적)는 ‘행복한 삶’이다. 인간은 본성적으로 폴리스에 살도록 정해진 존재이고 인간의 본성은 정치에 참여해 고유한 언어능력을 발휘할 때 완벽히 실현된다. 그럼 폴리스에서의 발언권, 정치권력은 어떻게 할당해야 할까? 최고의 공직과 명예는 누구에게 주어야 할까? 아리스토텔레스에 따르면 그것은 바로 이 공동체의 목적에 가장 많이 공헌한 시민이다.
??그런데 우리는 공동체의 목적, 사회적 행동의 목적을 어떻게 알 수 있을까? 아리스토텔레스의 정의론은 현대의 골프논쟁에서도 그대로 드러난다. 선천적으로 다리에 혈액순환장애를 안고 있는 프로골퍼 케이시 마틴은 프로투어에서 골프카트를 사용하게 해달라고 PGA에 요청했다. PGA가 이 요청을 거절하자 마틴은 협회를 고소했고 이 사건은 대법원까지 간다. 골프의 목적은 무엇인가? 골프코스를 걷는 것이 골프의 필수요소인가? 여기에서도 아리스토텔레스가 분배정의를 논할 때 반드시 고려해야 한다고 한 두 요소, 목적과 명예의 문제를 생각해볼 수 있다.
??아리스토텔레스가 말하는 정치의 궁극적 목적은 ‘행복한 삶’이다. 이 목적에 따라 개개인에게 딱 맞는 역할을 찾아주는 것이라면 개인의 권리나 선택의 자유는 없는 것일까? 내가 어떤 일에 가장 잘 맞는다고 해도 내가 그 일을 원치 않는다면 어떻게 될까? 아리스토텔레스의 노예제 옹호는 바로 이런 개인의 권리나 자유를 침해한 대표적 사례가 아닐까? 아리스토텔레스는 이런 반박에 어떻게 대답했을까? 아리스토텔레스에 대한 반론들을 살펴보고 칸트와 롤스로 대표되는 현대정치철학과의 차이점에 대해 알아보자.
1월 25일 11강. 충성의 딜레마
(The Claims of Community/Where Our Loyalty Lies)

<개요>
??칸트는 아리스토텔레스의 합목적적 정치론을 비판하며 개인의 자유를 강조한다. 정치가 ‘좋은 삶’의 기준을 정해놓고 그에 딱 맞는 역할을 개인에게 찾아주는 거라면 강압이 될 수도 있다는 것이다. 따라서 무엇이 ‘선’인지는 각자가 자유롭게 선택하도록 하고 그 권리를 공정하게 보장하는 정의의 기틀만 마련해주자는 것이 칸트와 롤스가 생각하는 자유주의적 정치론이다. 우리 인간을 합목적적 자아가 아닌 자유주의적 자아로 볼 때 인간은 누구나 자유롭게 각자가 생각하는 선을 선택할 권리가 있으며 인간 대 인간으로서 이 권리를 존중할 의무가 있다(자연적, 보편적 의무). 또 계약처럼 선택이나 합의에 따라 자발적으로 생기는 의무도 있다(자발적 의무). 자유주의는 이렇게 모든 의무를 자연적, 자발적 의무로 설명한다. 문제는 자기가 선택하거나 합의하지 않은 일은 전적으로 자기 책임이 아니라는 식의 극단적 개인주의이다. 미국의 노예제나 나치독일의 유태인학살처럼, 과거로부터 전수된 공동의 책임을 인정하지 않으려는 역사적 기억상실 태도는 도덕적 불감증으로 비칠 수 있다. 이것이 바로 공동체주의자들이 자유주의를 비판하는 이유다. 공동체주의자들은 자연적, 자발적 의무 외에 세 번째 의무가 있다고 주장한다. 바로 소속, 연대, 충성의 의무다. 자유주의적 자아개념에 반대하는 매킨타이어의 ‘서사적 자아 개념’은 개인을 소속 공동체의 일부로 파악함으로써 공동의 책임을 포용한다. 문제는 자기가 속한 여러 공동체의 이익이 충돌할 경우이다. 어떤 기준으로, 어떤 의무를 선택해야 할까? 물에 빠진 자기 아이와 남의 아이 중 누구를 구해야 할까? 연로한 남의 부모와 자기 부모 중 누구를 부양해야 할까? 같은 방을 쓰는 친구가 시험에서 부정행위를 저지르는 걸 목격했다면 공동체의 정의수호를 위해 친구를 고발해야 할까? 흉악범인 형을 보호하려고 법정에서 진술을 거부한 동생의 행동은 보편적 의무를 저버린 부도덕한 일일까? 나치에 점령당한 프랑스의 해방을 위해 전투기조종사는 자기 마을을 폭격해야 할까? 우리가 일상에서 부딪히는 이 ‘충성 딜레마’에 대한 토론을 통해 공동체주의가 극복하려 한 것은 무엇인지, 또 그 한계는 무엇인지 생각해보자.
1월 26일 12강. 정의와 좋은 삶
(Debating Same-Sex Marriage/The Good Life)

<개요>
??정의는 좋은 삶에 대한 질문에서 분리될 수 있는가? 정의의 원칙을 정하는 문제는 결국 올바른 도덕적, 본질적 가치의 문제로 귀결되지는 않는가? 만일 정의를 선이나 좋은 삶에 결부시킬 수밖에 없다면 다원적 사회에서 각자가 생각하는 선이나 좋은 삶은 모두 다른데 어떻게 공동선을 이끌어낼 수 있을까? 오늘은 칸트와 롤스의 자유주의적 정의론에 대한 공동체주의자들의 비판을 검토하며 정의는 선에 결부될 수밖에 없고 공동선을 도출하는 것이 가능하다는 입장을 옹호하기 위해 동성혼 문제를 토론해본다.
??공동체주의자들의 비판처럼 소속, 연대, 충성의 의무가 있다고 인정하더라도 자연적, 자발적 의무, 인간의 보편적 의무에 종속돼야 한다는 자유주의적 정의론은 항상 보편적 의무를 특수한 의무보다 우선시한다. 문제는 몬테스키의 명언처럼 언제나 보편적 의무를 우선시하는 도덕군자에게는 친구가 없다는 점이다. 모두가 도덕군자가 되는 이런 사회는 실현 불가능할뿐더러 인간사회로 볼 수가 없다. 따라서 서사적 자아개념, 제 3의 의무를 말하면서 정의를 선의 문제로 보는 공동체주의자들의 입장이 설득력을 갖는다. 하지만 정의를 선에 결부하는 방식도 두 가지가 있다는 점이다. 첫째는 노예제를 옹호한 미국 남부인들처럼 정의를 특정한 사회의 공통된 이해, 전통으로 보는 시각이다. 이때 정의는 상대적인 개념이 되고 특유의 비판적 성격을 상실한다. 반면 정의를 본질적 선에 결부하는 두 번째 방식, 비상대적 접근도 있다. 엄밀히 말해서 공동체주의라고 할 수 없는 이 방식을 동성혼이나 낙태 문제에 적용해보자.
??동성혼 문제는 정의와 권리의 개념이 모두 포괄된, 사회적으로 어떤 식으로든 판단해야 하는 문제다. 또한 결혼의 목적, 동성혼의 도덕성에 대한 개인적, 사회적 가치판단이 개입될 수밖에 없는 문제이므로 정의와 선의 관계를 토론하기에 적합한 주제다. 기독교에서 말하듯 동성혼은 죄악이기에 이성혼만 인정해야 할까? 동성혼도 이성혼처럼 인정해야 할까? 아니면 애초에 결혼을 인정하는 건 국가의 역할이 아닐까? 열띤 토론을 마치고 이견들을 정리하며본 강의의 주제였던, 정치철학이 추구하는 공동선의 정치란 무엇인지 생각해보자.

Thursday, October 14, 2010

즐거운 주체로 살아가기

우리가 옳다고 생각하는 것 혹은 해야만 한다고 생각하는 것은 대부분 공동체 혹은 도덕율등이 내재화 되어 있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이렇게 내재된 도덕은 그것을 만족시켜기 위해 우리 삶을 수단화 시킨다.  대학 입학을 위한 고등학생의 노력, 취업을 위한 대학생들의 공부.. 이렇듯 수단과 목적이 분리되고 삶이 수단으로 전락한 상태에서는 즐거운 삶이란 없지 않을까 ?   공동체의 보편적 도덕이 아니라 진정 자신의 삶을 행복하게 만들수 있는 도덕을 가지면 그것이 수단이 되는 동시에 목적이 된다.  이럴때 우리는 즐겁고 행복한 삶을 누릴 수 있게 된다.


- "철학 삶을 만나다" 강신주

Sunday, October 10, 2010

철학 삶을 만나다

어떤 것을 제대로 보기 위해서는 그것에 거리를 두어야 하는 것처럼 삶을 제대로 영위하기 위해서는 철학적 사유를 통해 삶을 낯설게 만들어야 한다는 사실을 말합니다.

철학은 일반성이 아니라 보편성를 추구한다. 그 시대에만 맞는 일반성은 그 시대에는 맞지만 그 시대가 품고 있는 문제는 배척될 수 있다. 현 시대의 문제를 해결하고 다가올 시대에 적합한 보편적 진리를 추구해야 한다는 말이다. 보편적 진리가 진리로서 받아들여 지면 일반적 진리로 전이한다. 즉 철학은 그 속성상 반 시대적이라 할 수 있다.

Saturday, October 9, 2010

Circle Never Ends ( 원은 부서지지 않는다)

이 책은 잘 알려지지 않은 아메리카 원주민의 슬픈 역사를 "미래를 위한 질주"라는 행사를 통해 기억하고 정체성을 찾아가는 과정을 한국인 사진작가가 산문과 사진으로 정리한 책이다.  그 동안 막연히 "인디안 학살사"라고 생각했던 것이 피부에 와 닿을 정도로 사실적으로 느낄수 있었다.  아메리카 원주민의 문제는 아직도 진행중이다. 슬픈 것은 과거 그들의 자유를 찾는 것보다 스스로 자유로웠던 과거가 있었다는 사실을 기억하기도 힘든 우울한 현실이다.

Wednesday, September 29, 2010

날고 있는 새는 걱정할 틈이 없다

"상처 없는 새들이란 이 세상에 나자마자 죽은 새들이다. 살아가는 우리 가운데 상처 없는 새가 어디 있으랴!"

큰 것을 바꾸기위해 미루며 살기보다는 작은 것을 당장당장 바꾸며 살게나.

 [ 날고 있는 새는 걱정할 틈이 없다. ]  - 정채봉

Tuesday, August 24, 2010

생각을 체계화하라

Logical Thinking - MECE 분해 툴

1. 회사,사업관련(3C)
  • Customer
  • Company
  • Competitor
2. 판매 관련(4P)
  • Product
  • Price
  • Promotion
  • Place
3.  제조 (4M)
  • Man
  • Machine
  • Material
  • Method
4. 개인 성과
  • Capability
  • Authority
  • Reponsibility
  • Evaluation

Wednesday, June 16, 2010

내가 멘토에게 배운 것

  1. 두려움을 극복하는 네가지 방법
    • 진정 원하는 것을 파악하라
    • 잠재적인 장애물을 제거하라
    • 장애물에 맞서지 못하는 이유를 설명하라
    • 두려움에 대한 위험과 보상을 표로 만들라
  1. 삶을 통제하는 세가지 수단
    • 우선순위 계획하기
    • 지속적인 집중
    • 개인적인 책임감

    모든 것이 잘될대는 긍정적일 수 있다. 하지만 상황이 좋지 않을 때 긍정적이 되는 것은 쉽지 않다. 내가 이책에서 전달하려는 목표는 삶에 대해 조금 더 긍정적인 시각을 갖게 하려는 것이 아니다.

    열정의 세가지 요소 : 비전, 희망, 성취감

    의사소통기술은 성공의 기본 요소이다.

    중요한 전달사항이 있거나, 설득할 때에는 대화를 시작하거나 중요한 점을 지적하기 전에 그들의 가치 체계를 이해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당신이 전하고 싶은 문제가 중요할 수록 더 많은 준비를 해야 한다는 것이다.


    Wednesday, June 9, 2010

    Positive Mental Attitude

    Science of Success

    1. 긍정적인 사고방식과 적극적인 자세
    2. 명확한 목표
    3. 한 걸음 더 나아가기
    4. 명확한 사고
    5. 자제력
    6. 마스터 마인드
    7. 구체적인 신념
    8. 호감을 주는 성품
    9. 자발적인 자세
    10. 열정
    11. 집중력
    12. 협력
    13. 실패로부터 배우기
    14. 창조적인 비전
    15. 시간과 돈에 대한 계획적인 관리
    16. 지속적인 건강관리
    17. 무한한 습관의 힘
    참조도서: Think and Grow Rich, The Secret of the Ages

    Sunday, June 6, 2010

    생각하라 그러면 부자가 되리라-2

    명확한 목표는 반복해서 생각함으로써, 즉 그런 생각을 마으속에 반봇함으로써 습관으로굳어진다. 불타는 열망을 갖고 생각을 반복적으로 상상력에 제시함으로써 마침내 상상력은 열망을 성퓌하기 위한 실제 계획을 만들어 낸다.

    바랄 만한 가치가 있는 것에는 늘 값이 매겨져 있는 것처럼 성공철학을 통달하고 소화하기 위해서도 적당한 값을 치러야 한다.

    인생의 기수가 되기로 선택하지 않는다면 말이 되는 수 밖에 없다는 것이다. 인생은 스스로 달리지 않으면 누군가를 태운다. 절대 멈추어 서 있지 않는다.

    사람의 무형적인 부분인 자아는 어떤 값을 주고도 살 수 없는 힘이며, 바라는 패턴으로 고정되도록 발달시킬 수 있다. 그런 발달은 신비한 습관의 힘 원리를 통해 형성되는 조직적인 습관 속에서 이루어 진다.

    모든 성공의 출발점은 자아가 '성공 의식'을 불러일으킬 수 있도록 계획을 세우는 것이다. 성공한 사람들은 자신의 자아를 적절히 발달시키고, 그 속에 소망한느 목표를 각인시키고, ㄷㅜ려움, 의심처럼 스스로 만든 올가미를 제거함으로써 그렇게 될 수 있었다.

    가난과 부를 결정하는 것은 순전히 어떤 자아를 갖고 있느냐에 달려있다. 즉 열등의식으로 가득 찬 자아를 갖고 있는냐 ,우월한 의식이 지배하고 있는 자아를 갖고 있느냐에 따라서 인생이 달려 있는 것이다.

    부에 대한 열망도 보편적인 열망이지만, 대대수는 인생의 진정한 부를 깨닫지 못한다. 모든 부는 마음속에서 시작된다는 것을 깨닫지 못했기 때문이다.

    어쨌든 여러분의 평소의 사고 습관 때문에 오늘날 여러분의 위치에 서게 된 것이가. 즉 여러분의 사고 습관은 여러분 자신에게서 지배를 받고 있는 것이다.

    성공의 비밀은 목적의 일관성이다. 상황이 가장 어려웠을때 디즈레일리는 그의 의지력을 놀랍도록 위대한 힘으로 발휘했다. 그럼으로써 일시적인 실패를 견디고 승리를 쟁취할 수 있었다.

    자기 자신을 이기고 명확한 목표에 도달한 사람들은 자신의 큰 장점을 실패르 ㄹ실패로 받아 들이지 않고 더 노력하겠다는 다짐의 기회로 삼는 '의지'라고 말한다.

    생각하라 그러면 부자가 되리라

    성공철학의 17가지 원칙


    • 보상을 생각하지 않고 열심히 일하는 습관
    • 명확한 목표
    • 마스터마인드
    • 신념
    • 유쾌한 성격
    • 실패에서 배우는 습관
    • 창조적인 선견지명
    • 자발적인 자세
    • 치밀한 사고력
    • 자제력
    • 집중력
    • 협력
    • 열정
    • 건강의습관
    • 시간과 돈을 계획해서 사용
    • 황금율의 실천
    • 신비한 습관의 힘
    모든 '부'는 본질을 어대에 두든지 마음가짐에서 부터 시작된다. 마음가짐이란 사람이 완전히 통제할 수 있는 유일한 대상이란 점을 유의하자.

    사람들에게 적절한 고용 기회를 제공하고, 그들의 노력을 통해 많은 이들에게 가치 있는 상품이나 서비스를 제공하기 때문에 경제적인 보장을 얻을 수 있는 것이다.

    땅의 토질이 씨앗을 심을 만한 준비가 되어야 하는 것과 마찬가지로, 여러분의 마음도 재산 획득을 위한 조건이 갖추어져 있어야 하는 것이다. "준비하는 자에게 기회는 온다"

    한번 지나간 일은 후회해봤자 아무 소용이 없다. 어제는 영원히 사라져 버렸다. 하지만 오늘은 어제의 오늘이다. 지금 이 순간, 오늘에 최선을 다하자.

    성공으로 인도하는 아이디어는 명확한 목표에서 시작된다.
    잠재의식은 성공의 중요한 연결고리다.
    개인적인 문제를 해결하는 가장 확실한 방법은 더 큰 문제를 가진 사람을 찾아내어 보상을 생각하지 말고 그 문제를 해결하게 도와주는 것이다. 이것은 내가 밝혀낸 많은 진실 중에 가장 위대한 진실이다. 매우 간단한 방법이지만, 마치 마술처럼 신비롭고, 결코 실패하는 법이 없다.

    인생의 성공 철학 원칙을 사용하는 가장 좋은 방법은 그것을 타인에게 가르쳐주는 것이라는사실이다. 어떤 사람이 어떤 것을 가르치기 시작한다면, 그는 자기가 가르치는 것에 대해 더 많은 것을 배우는 법이다.

    명확함 목표없이 성공을 꿈꾸는 사람은 평균적인 수준보다 훨씬 큰 어려움을 만나게 될 것이다.
    지금 당장 여러분이 해야할 중요한 일은 인생에서 무엇을 열망하는지, 어디로 가야 하고 그것을 얻기 위하여 무엇을 해야 하는지를 알아내는 것이다. 이것은 여러분 외에 어느 누구도 맡을 수 없는 일이다.

    신기한 것은 여러분이 인생에서 명확한 주요 목표를 선택하자마자, 그 목적을 획득하는 수단과 밥ㅇ법들이 즉시 여러분 앞에 나타나는 기이한 상황을 맞이하게 될 것이다. 뿐만 아니라 여러분이 기대조차 하지 않았던 기회들도 나타날 것이다.

    현명한 사람들은 관대하게 자기 재산의 대부분을 나누어 준다. 또 자기들의 자신감을 아낌없이 나누어 주며, 괜히 주는게 아닐까 동연히 신경을 쓰지도 않는다. 또한 자신의 목표ㅗ아 계획을 말로 표현자기보다는 행동으로 실천에 옮긴다.

    현명한 사람들은 많이 듣고 조심스럽게 말한다.

    여러분은 돈 때문이 일하는 것만이 아니라, 인생에서 더 나은 것을 소망해야 한다. 더 나아가 소망하는 것을 쉽고 확실하게 얻는 비결이 있다.

    다운즈의 성공에는 다른 비결은 없었다. 오직 보상을 바라지 않고 일하는 습관을 받아 들인 것뿐이다. 이와같이 그 힘 속에는 모든 위대한 성공의 씨앗이 들어있다. 그리고 모든 거대한 성공의 비밀이고도 하다.

    없어서는 안 될 존재가 되기위해 노력하는 사람이 진실로 현명한 사람이며, 그런 사람은 고용상태와 높은 임금을 유지할 뿐 아니라 제아무리 욕심이 많으 고용주라도 이의를 제기할 수 없게 만든다.

    부란 선택을 통해 획득될 수 있다. 따라서 명확한 목표와 그것을 달성하기 위한 명확한 계획을 선택하고, 그럼으로써 어디에서 시작할 것인지를 명확하게 정해놓아야 한다. 또한 보상을 생각하지 않고 일하는 습관이 물질적인 재산만을 가져다 준다고 단정하지 마라. 그런 습관은 분명히 정신적인 재산을 획득하게 해주기 때문이다.

    타인의 친절한 도움없이 영구적인 성공에 다다른 사람은 없으며, 다른 사람을 돕지 않고도 영구적인 성공을 거둔 사람 역시 없다는 것은 명백한 사실이기 때문이다.

    다시 한번 말하지만, 교제는 정말 중요한 겁니다. 그리고 조화라는 말을 덧붙일때, 교제는 훨씬 더 중요한 의미를 지니게 됩니다. 타인과의 조화로운 관계를 통해서 사람들은 아이디어를 차조하는 능력을 최대한 이용할 수 있기 때문이지요, 따라서 이런 위대한 사실을 간과하는 사람은 평생 가난과 궁핍을 벗어나지 못할 겁니다.

    신념을 가지고 싶다면, 먼저 무엇을 원하는지부터 결정해야 한다. 또한 신념이란 명확한 목표가 밖으로 표출된 것이므로, 대충 쓸어 덮는 신념은 존재하지 않는다는 점을 명심하라. 신념은 지기속으로 부터 나오는 안내자와 같다. 명확한 목표를 향해 우주의 무한한 지혜에서 힘을 얻어 인도하는 것이다. 즉 원하는 것을 가져다 주는 게아니라, 원하는 대상에 도달하도록 안내하는 것이다.

    불쾌한 상황으로 부터 달아나거나 기피하려고 하지말고, 그런 상황을 인정하고 용감하게 맞부딪혀 보라. 그런 상황을 두려워하지 않고 받아들이면 십중팔구 이미 이겨 놓은 싸움이다.

    원할 만한 가치가 있는 것이라면 모두 정확한 값이 매겨져 있다는 진리를 인정하낟. 신념의 값은 여기에 제시한 지시사항을 실천한 자에게만 제값을 발휘한다. 따라서 끈기가 있어야 한다.

    모든 사람들은 자신의 생각속에 모든 열쇠를 가지고 있다. 그건 맞는 말이다. 모든 사람들의 오늘은 어제 생각한 결과이다.

    성공을 향해 야먕을 불태우는 사람들의성과는 목표와 관련하여 얼마나 신념을 갖고 있는냐에 달려 있다.

    신념은 명확한 목표에서 시작되고, 긍정적인 정시자세가 그 바탕이다. 긍정적인 정신제세는 명확한 목표를 향해 실제 행동으로 옮길 때 가장 큰 능력을 발휘한다.

    Saturday, June 5, 2010

    정상으로 가는 길

    열정을 가지고 일에 임해라. 그래야 궁국적으로 삶이 훨씬 더 즐거워 질 테니까. 그저 돈이 된다는 이유만으로 뭔가를 하지 마라. 그리고 무엇보다 가슴에 머저 귀를 기울여라. 머리에 귀를 기울이는 건 그 다음이다. 이 순서를 지키면 당신은 올바른 방향으로 나아갈 수 있을 것이다.

    남이 네게 하기를 바라는 것을 남에게 하라.

    내가 한 말로 판단하지 마시고, 내 행도을 보고 판단하시기 바랍니다.

    무엇이던 성실하게 하라. 어디를 가든 머리가 돼라. 누구를 위해 일하든 정성껏 하라. 무엇을 꿈꾸든 가장 거대한 꿈을 꾸어라. 그리고 결코, 포기하지 마라.

    우리의 인생의 모든 단계를 차근차근 밟아 가야 할 뿐 성공을 향한 지름길은 없다는 것이다. 또한 직업적인 성공은 노력, 헌신 및 함께 일하는 사람들과의 유대 관계에 달려있다.

    변화를 포용하고 도전을 더 많이 반길 때 두려움을 더 많이 극복할 수 있다. 또한 많은 경험을 쌓을수록 두려움은 줄어든다.

    성공에 힘을 쏟지 말고 인간관계에 힘을 써라.

    자신의 말을 하기 위해 그저 기다리지 말고 듣는 방법을 배워라.

    사람들과 거래를 할 때 멀리보고 옳은일을 하십시오. 당신이 대접받기를 원하는 대로 그들을 대접하세요.

    행동을 취하지 않는 것이 때로는 최고의 행동이다. 할 일이 없을 때에는 아무것도 하지마라.

    돈을 쫓지말고 돈이 당신을 쫓아오게 하라.

    Thursday, June 3, 2010

    밀리언 달러 티켓

    톰. 어떤 부모를 두었고 어떤 교육을 받았는지는 우리 인생에 그리 큰 영향을 미치지 않는다네. 정작 중요한 것은 자신이 던 경험을 했고, 어떤 생각을 가지고 있으며, 어떻게 일을 해나가느냐 하는 거지.

    자네가 진정으로 열정을 품고 있는 일이 무엇인가 ?

    지신에게 편안하고 익숙한 영역을 확대하라.

    자네는 뭔가 나아지기를 바라고 있지 않나? 적극적으로 미래에 대한 두려움에 맞서 이를 정복하지 않는다면 성공도 주어지지 않는다네. 자신감은 줄어들고 자신의 참모습도 잧지 못하게 되겠지. 따라서 매일 익숙지 않은 뭔가를 시도해 나감을써 자신에게 익숙한 영역을 확장해나갈 필요가 있다네.

    목표를 글로 옮겨 적는 습관을 기르도록 하게. 그런 다음 하로에 적어도 한 번 이상 그 목표를 읽도록 하게. 잠재의식으로 하여금 목표를 달성할 수 있도록 프로그램화하는 작업이라네. 조용히 메세지가 전달되고, 각인되고,행동으로 옮겨지는 셈이지. 아무리 훌륭한 목표를 세웠더라도 글로 써서 남기지 않으면 목표는 달성할 수 있는 기회도 줄어든다네. 난 글로 쓰지 않은 모목표는 단순한 희망사항에 불과하다고 생각해.

    성공이란 열정을 잃지 않고 실패에서 실패로 이어지는 것.

    인생의 진정한 실패자는 샐패하는 사람이 아니라, 자신의 꿈을 제대로 펼쳐보지도 못하고 꿈만 꾸다가 죽는 사람이야.

    위대한 작은 발걸음

    황혼을 맞은 노인들이 지난 이생살이를 돌이키며 가장 후회하는 것은 무엇인가를 실패했다는 사실이 아니다. 애초에 시도조차 하지 않았다는 것, 위험을 감수하더라도 열정을 가지도 과감하게 나아가지 못했다는 사실이다.

    우리는 최종 목적지에 도달하는 것과 아무 관계없는 활동에 온 정신을 빼앗기곤 한다.

    어떤일을 끝내고 용기와 힘을 얻었다면 그것은 행동이다.

    내 삶의 주도권을 되찮은 듯한 느낌이 생겼다면 "행동"을 한 것이다.

    우리는 목표와 꿈을 이루기 위해 각자의 마음속에 있는 전기 버튼을 눌러야 한다. 하지만 그때 수반되는 고통과 어려움으 ㅣ과정이 두려워 섣불리 나서지 못하고 계속해서 버튼의 주위를 맴도는 것이다.

    무언가 새로운 일에 도전하거나 꿈을 펼치고자 할 때 처음에는 누구나 심적으로 거북함을 겪게 마련이다.

    항상성은 갑작스럽고 대대벅인 변화에는 강하게 저항하는 반면 작고 점진적으로 진행되는 변화에는 별 반응을 하지 않는다.

    인간이란 그가 이미 했던 일들의 총체가 아니라 앞으로 할 일들의 총체다

    무언가 진정 성취해내고자 한다면 이를 위해 지지기반으 구축하는 데 많은 시간을 투자해야 한다.

    남들보다 앞서 나가는 비결은 바로 시작에 있다.
    그리고 시작의 비결은 복잡하고 어려운 일을 작게 쪼개
    가장 쉬운 일부터 시작하는 것이다.

    당신이 가치있는 무언가를 찾게 된다면, 이는 우연이 아니라 나의 목적이 실현된 것이다.

    Wednesday, May 26, 2010

    골든티켓

    누구나 진실과 대면하고 변호를 요구받는 상황에 맞닥뜨리면, 무력감과 두려움을 느기게 마련이지. 하지만 시간이 지나면 자네가 왜 여기 올 수 밖에 없었는지, 하나하나 알게 될 걸야


    직지금까지 경험한 것들은 잊고, 어떤 가능성이라도 받아들일 열린 마음가짐이 필요하다. 그동안 두렵다는 이유로 피해온 진실과 마주하고 "변화는 고통" 이라는 생각을 버려라.


    변화를 갈망하기 전에 현실을 똑바로 바라보고 무엇을 바꾸고 싶은지 면확히 깨달아야 한다.


    여러분이 인생에서 경험한 것은 나름의 목적이 있다.


    무엇을 바꾸어야 할 지 알았다면, 이제는 삶을 속박하는 거짓말에서 벗어나야 한다.


    당신은 행복하지 않은 삶을 누군가의 탓으로 돌리지만, 그것은 자신이 어떤 삶을 살고 있는지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도 모르는 "당신" 탓이다.


    살면서 겪는 수많은 일을 받아들이는 방식이곧 당신의 신념이다.  당신이 진정 원하는 삶의 방식이 신념이 되게하라.


    타인에 의해 규정된 삶을 살지 마라. 스스로에게 나느 어떤 사람이며 어떤 삶을 살고 싶은지 물어본 적이 있는가? 다른 사람에게 인식되는 신분이나 지위에 걸맞게 사는 삶이 아닌, 당신이 진정으로 원하는 자신만의 삶을 살아야 한다.


    인생의 크나큰 비극은 죽음이 아니라 살아 있는 동안 내면이 죽는 것이다.


    잊어버리는 것은 피하는 것에 불과하다. 그 기억은 언젠가 다시 당신의 삶을 무기력하게 만들것이다. 보다 긍정적이고 발저넉인 삶을 살기 위해서는 불행했던 과거를 잊는데 그치지 말고 그 실마리를 찾아 맞서야 한다.


    당신을 바닥으로 떨어뜨린 기억에 사로잡혀있지 말고 자신을 강하고 현명하게 만든 순간을 자주 떠올려라.


    지옥에 있다는 것은 표류하는 것이고, 천국에 있다는 것은 키를 잡고 조정하는 것이다.


    당신은 진정으로 원하던 삶을 살고 있는가? 다른 사람의 기대에 맞추고 소속감을 느끼기 위해 자신의 재능과 열정을 외면하는 삶은 비참하다. 정신없이 바쁘지만 만족도 보람도 없는 당신을 조금씩 ㅈ러망의 나락으로 떨어뜨릴 뿐이다.


    당신은 명확한 목표의식을 가진 항해자인가, 그저 같은 자리를 맴도는 표류자인가? 가고자 하는 곳이 분명하면 파도를 헤치고 그 방향으로 계속 나아갈 수 있다. 하지만 목표없이 항해를 시작하면 파도에 겁먹고 결국 나아가기를 포기하게 된다.


    인생에서 침묵이란 언제나 최소한의 저항을 받는 길이지.


    똑같은 궤도를 반복하는 롤러코스트는 최소한의 저항을 받는 레일 위에서 가속도를 발휘한다. 불행한 삶의 궤도에서 벗어나지 못하는 당신은, 다른 사람으 ㅣ저항을 최소한으로 줄이기 위해 침묵의 사이클을 고소하고 있지는 않은가?   침묵의 사이클에서 벗어나야 비로소 새로운 사이클이 시작된다.


    현재의삶을 긍정하게 되었다고 미래의 삶이 변할 거라고 낙관하지 마라. 당신이 가고 싶은 곳이 어느 방향인지 목표가 분명하지 않으면, 출발은 할 수 맀지만 그저 표류할 뿐이다.


    당신이 진정으로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명확히 알고 변화할 준비가 되었다면, 이제는 증명해 보여야 한다. 목표에만 집중하고 그곳에 도달하기까지 다른 소음과 내면의 갈등은 무시하고 앞으로만 나아가야 한다.


    인생도 마찬가지야 두려워하면 결국 딱한 처지에 빠지고 말지. 만일 두려움을 제어하고 용기를 내는 방법을 모른다면, 세상의 손아귀에 들려 좌지우지당하게 될거야


    인생이란 사자 우리안에 있는 것과 같아. 두려움을 이겨내지 못하면 거의 죽은 목숨이나 마찬가지야.


    얻기 위해 싸울 만한 가치가 있는 것이 무엇인지를 결정하라.


    새로운 가능성을 향해 나아가는 과정에는 위기와 역경의 순간이 있기 마련이다. 웅크린 채 두려워할 것인다, 맞서 이겨낼 것인가? 눈앞의 현실과 두려움에 당당히 맞서야 한다. 그 누구보다 스스로 능력과 의지를 믿고 나아가라.


    인생이 빛나기를 원한다면 다른이에게 보템이 되는 존재가 되라.


    바로 앞에 새로운 길, 즉 비밀의 뭉이 아직도 우리를 기다리고 있을지 모른다.


    지금 우리의 모습은 우리가 생각한 것의 결과다.





    Monday, May 24, 2010

    파블로 이야기

    그릇된 결정보다 휠씬 더 위험한 것이 뭔지 아나 ? 그것은 바로 결정을 피하는 거한다. 두 갈래 길을 앞에 두고 어는 쪽으로도 결정을 내릴 수 없는 사람은 , 스스로 너무도 비좁은 세계에 가두는 것과 같아. 인생을 좌우한느 중대한 결정을 회피한 사람들은 결국 좌절하거나 무너지고 말지.

    한 곳에 오래 머물수록 그만큼 친밀함의 그물에서 벗어나기가 어려워지는 법이다.

    남들의 이아기를 따라 살다보면 후회하게 되지. 하지만 자신의 마음이 시키는 길을
    따라가면 후회하지 않게 되는 법이지.

    고통보다 더 무서운 적은 편안함이다. 안락함에 길들여지다 보면, 본래의 목표는 아득해지고 만다. 지금 하는 일이 편안하고 익숙해 질수록 스스로에게 질문해 보라. "이것이 내가 꿈구던 것이었나?" 항상 목표를 점검하라. 머물고 싶은 달콤함이 발목을 잡아 끌수록, 떨치고 일어나 다시 길을 떠나야 한다.

    네가 무엇을 위해서 참아야 하는지 아는 경우, 거의 모든 것을 견디어낼 수 있단다.

    당신 스스로가 원하는 목표를 세워라.

    가장 빛나는 별은 아직 발견되지 않는 별이고, 당신 인생 최고의 날은 아직 살지 않는 날들이다. 스스로에게 길을 묻고 스스로 길을 찾으라. 꿈을 찾는 것도 당신, 그 꿈으로 향한 길을 걸러가는 것은 당신의 두 다리, 새로운 날들의 주인은 바로 당신 자신이다.

    How to get rich (트럼프의 부자되는 법)

    자신이 하는 모든 일의 가는성과 함깨 한계도 알아야한다. 하려고 계획한 일에 대해 되도록 많은 것을 스스로 찾아내며, 모든 사람들이 당신에게 좋은 일만 일어나기를 바라는 사랑하는 할머니처험 대해주기를 기대하지 말라. 대부분의 사람들은 남이 아니라 자기 자신에게 가장 졸은 것을 원한다. 벌써 부터 애써서 사전 준비를 마친 사람은 그것을 굳이 다른 사람과 나누려고 하지 않을 것이다.

    만알 거래 상대가 당신이 가진 무엇인가를 원하면, 당신에겐 그것이 별로 필요치 않다는 인상을 심어주어야 한다. 그러면 그들은 자신에게 그것이 얼마나 필요한지 납득시키려 들 것이다.

    나의 이상적인 모교는 뚜렷한 의미를 남기는 성공이다. 그것이 돈보다 더 가치가 았다.

    Saturday, May 22, 2010

    억만장자마인드

    위대함으로 가는 중간 과정에 평범함이 있다. 위대한 사람이 되고자 하는 의지나 역량을 가지고 있지 못한 사람은 그저 자리만 차지하고 있는 것일 뿐이다. 다른 사람에게 더큰 기회를 제공했을 수도 있는 그런 자이 말이다.

    Wednesday, May 12, 2010

    부자선언

    내면에 옅은 안개가 서리면 삶에는 짙은 안개가 서린다.

    백만장자의 비밀 수업

    내 힘으로 바꿀 수 없는 것은
    그대로 받아들일 수 있는 평정을 주시고
    내힘으로 바꿀 수 있는 것은
    바꿀 수 있는 용기를 주시고
    이 두가지를 구별할 수 있는
    지혜를 주소서

    Wednesday, May 5, 2010

    직장을 그만 두기전에 내 사업을 준비하라

    실패를 성공으로 바꾸는 법
    일자리와 일의 차이
    세속적 영리함과 학문적 영리함
    사업가는 돈을 알아야 한다.
    세가지 종류의 돈
    작은 사업에서 큰 사업으로
    비즈니스 리더의 역할
    최고의 세일즈맨이 돼라
    승자는 떠날 때를 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