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October 8, 2012

ezCare EMR - EMR 해외 동향 과 도입효과

source: www.ezcaretech.com

전 국민이 전자건강기록을 부여 받고 국가보건서비스(NHS : National Health Services) 소속 의료인이나 관리인들이 필요한 의료정보를 활용할 수 있는 보건의료 정보화 시스템(NHSnet)을 구축 중에 있습니다. 이 정보화 전략계획(Information for Health)은 개인 전자건강기록을 일차진료 기관에 도입하고 이를 이용하여 24시간 내내 의사들에게 진료정보 공유나 응급환자 기록 접근이 가능하도록 지원하는 계획을 진행 중입니다. 영국은 이 사업의 추진을 위해 산업부 및 보건복지부가 참여하는 지원정책이 수행되고 있습니다.
NHSnet은 우선 환자의 출생에서 사망까지의 건강정보를 전산화하여 전자환자기록(Electronic Patient Record) 및 전자건강기록(Electronic Health Record)을 생성하여 효과적인 의료서비스 제공을 가능하게 합니다. 또한 Evidence Based Medical Information 을 종합적으로 제공하여 국가 질환 기초와 임상연구관리를 포함한 예방 및 조기검진, 진단 및 치료, 질병관리 등록사업 뿐만 아니라 삶의 질 향상까지 포괄적으로 관리하려는 계획을 수립하고 있습니다. 이의 일환인 국립보건의료전자도서관(National electronic Library for Health : NeLH)은 인증된 임상참고자료를 담은 전자도서관으로서 보건의료 지식과 관련된 의사결정 정보를 제공하고 임상적 가이드 라인이나 최신 의학연구 데이터를 제공합니다. NeLH는 NHS에 종사하는 일반 국민들에게 논리적이고 편리한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하여 국가적으로 인정된 임상 참고자료를 제공합니다.
최근 들어 의료정보화 사업을 적극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미국은 10년 이내에 모든 국민이 전자건강기록을 보유하도록 하는 정책을 시행하고 있는데 이러한 병원정보화 사업이 완료될 경우 의료사고 예방과 불필요한 의료비 지출을 줄여서 연간 780억 달러의 비용절감 효과가 있을 것을 기대하고 있습니다.
일본 역시 2006년까지 400병상이상 대형병원의 60%, 1차 의료기관 100%에 전자의무기록 시스템을 도입하려는 정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Efficiency is improved with the use of the EMR-use has a direct impact on
1) the cost of care, 2) length of stay, 3) medication turnaround times, and, 4) radiology turnaround times...
Saving Directly Related EMR implementation
AREA YEAR1 YEAR2 YEAR3 YEAR4 YEAR5 TOTAL
Savings Due to Lower Space Requirements $248,000 - - - - $248,000
Cost Avoidance Due to No Increase in Chart Room FTEs while Patient Volume has Doubled $61,692 $67,861 $74,647 $82,112 $90,323 $376,634
Savings via Chart Room FTEs Reduction Through Attrition - $63,679 $63,679 $63,679 $63,679 $254,717
Savings Due to Eliminating Development of Charts for New Patients $160,000 $176,000 $193,600 $212,960 $234,256 $976,816
Inereased Revenue Due to Improved E/M Coding $103,059 $283,413 $415,673 $457,240 $502,964 $1,762,349
Saving Due to Lower Transcription Expenses $380,000 $660,000 $1,028,500 $1,197,000 $1,317,690 $4,584,090
TOTAL $952,751 $1,250,953 $1,776,099 $2,013,891 $2,208,912 $8,202,606


ezCare EMR - EMR Stud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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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의료계는 개원 후 환자들이 자발적으로 찾아오던 기존의 소극적 경영방식에서 벗어나 더 많은 환자들을 병원에 유치하도록 만들려는 적극적인 경영방식으로 전환하는 새로운 흐름이 확산되고 있습니다. 세계 10위 권 GDP의 높은 소득수준을 경험하고 있는 국민들의 의료서비스 요구 수준이 점차 높아질 뿐만 아니라 의료계의 경영 환경이 점차 심화되고 있기 때문입니다. 기존에 병원을 선택하는 기준은 단순히 접근성이나 특정 질병에 대한 병원의 명성을 주요 판단 기준으로 두었으나 현재에는 의료수준 뿐만 아니라 신속하고 친절한 진료 시스템은 물론 쾌적한 병원 환경에 이르기까지 병원의 전체적인 의료서비스 환경을 고려하는 추세입니다. 즉 환자를 고객의 관점에서 이해하고 고객만족 서비스를 시행하고자 노력하고 있으며 이의 일환으로 환자정보 및 진료정보를 전산화한 후 CRM을 연동하거나 개인별 맞춤형 의료서비스 제공 환경을 만들기 위한 병원전산화 도입이 확산되고 있습니다. 이는 향후 전개될 유비쿼터스 의료 환경에서 병원 간 또는 개인과 병원 간의 원격진료나 응급상황에서의 신속한 의료서비스를 가능케 하는 핵심 인프라가 될 것입니다.
또한 정보화 시스템의 도입은 병원의 경영상태를 정확히 파악하는데 기여할 수 있습니다. 최근 병원은 점차 대형화되고 있으며 그만큼 업무내용이 복잡해지고 있기 때문에 단순 수익 대비 비용 관리 만으로는 효과적인 경영관리에 활용하기 힘든 면이 있다. 좀 더 정확한 경영상황 분석 및 대응책 마련을 위해서는 무엇보다 모든 업무 분야에 대한 세부적인 분석과 그에 따른 원가분석이 행해져야 합니다. 그러나 기존의 병원정보화는 원무/행정 부문에만 집중되어 있어 병원의 핵심 업무인 진료 및 간호 업무에 대한 정확한 현황파악 및 원가분석이 제한적일 수 밖에 없었습니다. 따라서 체계적인 병원업무 분석과 이를 바탕으로 한 경영방침 수립을 위해 진료/간호 업무에 대한 정보화 시스템 구축이 필요합니다.
아울러 Standford 의료정보 연구실의 보고에 따르면 전체 정보운영비가 병원 예산의 25%에 달하며 병원 내 근무자들의 정보 관리 소요 시간도 약 25%에 달한다고 합니다. 따라서 병원의 재정 및 인적 자원의 효율적인 활용을 위해서도 병원의 정보관련 업무 효율성을 향상시키는 것 역시 중요한 과제라고 할 수 있습니다.
최근 생활문화가 서구화됨에 따라 질병 패턴 역시 만성 성인병 질환 위주로 변화하고 있어 이와 관련된 새로운 질병 패턴 분석 필요성이 대두되고 있습니다. 또한 급격한 고령화로 인해 노인인구에 대한 의료서비스 제공 확대가 불가피하며 노인질환의 특성 상 개개인의 병력을 추적 관리해야 적절한 의료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어 개인 단위의 건강정보 관리가 필요합니다. 또한 점차 그 수요가 증가할 개인별 맞춤형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서도 기본적으로 병원의 진료/간호 업무의 전산화 작업이 필수적으로 선행되어야 합니다. 아울러 활발한 해외와의 교류로 인해 전염성 질환의 유입 가능성 및 파급 위험도가 매우 높기 때문에 국가단위 실시간 건강정보 모니터링 시스템이 필요합니다.
위와 같은 의료환경 개선 측면에서도 병원의 핵심 업무 개선과 국민 건강기록의 정보화를 추진하기 위한 기본 인프라로써 병원정보화, 그 중에서도 전자의무기록의 도입 및 확산이 점차 확대되고 있습니다.
최근 들어 국내외에서 Evidence Based Medicine (EBM, 근거중심의학)의 중요성이 강조되면서 질병치료 및 의학연구를 위한 임상데이터의 중요성이 강조되고 있습니다. 즉 기존 서구 중심의 진료지침이 아닌 한국인의 질병에 특화된 진료지침을 만드는 것에 대한 공감대가 형성되고 있습니다. 그러나 현재까지 국내의 임상연구 데이터화 작업은 선진국에 비교하여 매우 미비한 실정입니다. 이에 최근 임상연구 데이터를 확보하려는 학회의 움직임은 물론 복지부에서도 임상연구센터의 강화를 진행하고 있어 임상데이터의 축적 움직임이 가속화될 전망입니다. 따라서 임상연구 데이터의 신속하고 정확한 축적 및 이를 이용한 다양한 정보 활용을 위해 의무기록의 전산화 작업이 급속히 선행될 전망입니다.
반면 주요 의료 선진국들은 우리나라보다 적어도 3년 이상 빠른 행보를 보이고 있는데, 의료보건정책을 가장 적극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영국의 경우 올해 안에 건강기록 시스템의 기본 인프라를 확보하려는 정책을 추진 중에 있습니다. NHSnet(National Health Service network)이라고 명명된 의료정보화 시스템은 6,000여 일반 개원의와 1,000여 개의 NHS 조직을 네트워크로 연결하고 여러 진료부문에서 전자건강기록을 공유하여 광범위하게 활용하려는 계획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2004년부터 본격적인 국가 의료정보화 사업을 추진하고 있는 미국은 복지부 산하 국가의료정보기술 코디네이터직을 신설하고 10년 이내에 전 국민의 전자건강기록을 보급하기 위해 위해 National Health Information Infrastructure 프로그램을 진행 중에 있습니다. 단계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총 2,040억달려의 예산을 투입할 본 사업은 미국의 보건의료정책의 핵심 프로젝트가 될 전망입니다.
캐나다와 호주 역시 각각 Health Infoway, Health Connect 라는 국가의료정보 구축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이웃 일본은 2006년까지 400병상 이상의 병원 60%, 1차진료기관의 100%에 EMR을 도입할 계획을 수립한 바 있습니다. 최근 NEC, Hitachi, NTT 등 대형 업체의 사업 참여로 의료정보화의 속도가 탄력을 받을 것으로 전망되고 있습니다.

전자의무기록 시스템의 가장 중요한 특징은 무엇보다 업무의 효율성을 증대시킨다는 점입니다. 병원에 방문하는 모든 환자의 의료정보를 데이터베이스화하여 각 부서 및 사용자들은 전산망이 연결되어 있으면 병원 내부 또는 외부 어느 곳에서도 원하는 시간에 정확한 정보를 실시간으로 제공받을 수 있다는 것이 가장 큰 장점입니다. 이로써 더 이상 환자의 병력이나 진료 및 검사 내역을 찾기 위해 차트관리실에 산더미처럼 쌓여있는 차트를 검색하고 필요한 장소로 이송할 필요가 없어지므로 업무 흐름을 현저하게 개선시킬 수 있습니다.

차트 내용 점검이나 보관 및 이송에 대한 업무 부담이 줄어드는 것 역시 전자의무기록의 주요한 효과의 하나입니다. 즉 점차 대형화되는 병원에 있어서 의료진이 많아지고 내원 환자가 증가할 수록 관련 의료정보의 양과 차트의 수는 정비례하여 발생할 수 밖에 없습니다. 그러나 전자의무기록 시스템 도입으로 일인당 업무 처리량이 증가하기 때문에 병원의 규모가 확장되더라도 관련 인력의 증가 폭을 크게 낮출 수 있습니다. 또한 차트의 관리 전담 인력들을 보다 생산적인 업무에 재투입할 수 있으므로 업무 효율성 역시 크게 증가합니다. 차트의 완결성이나 관리 업무에 주력하던 의무기록사는 지속적으로 증가하는 다량의 의료정보 데이터 속에서 다양한 연구 또는 병원경영 개선에 필요한 유용한 정보를 획득하는데 주력할 수 있습니다. 차트 운송 전담 인력 역시 병원의 운영 또는 서비스 개선 업무를 강화하는데 투입할 수 있으므로 병원의 업무 생산성을 높이는데 일조할 수 있다.
의료진과 간호진의 역시 전자의무기록 시스템으로 보다 효율적인 업무를 수행할 수 있습니다. IOM의 연구 사례에 따르면 의료진이 차트의 작성 및 처방전 작성에 소요되는 시간이 전자의무기록 시스템을 도입함으로써 65%가량 단축되었다고 보고되고 있으며, 그 외 여러 EMR 도입 사례에서도 문서관리에 소요되던 시간을 50%~90%까지 단축시킨다고 보고되고 있습니다.
최근 복잡한 질병원인이나 해당 질병으로 인해 한 환자를 치료함에 있어서 해당 질병은 물론 그로 인해 파생된 합병증 또는 부작용을 치료하기 위해 두 개 이상의 진료과가 동시에 치료하는 경우가 늘어나고 있습니다. 이때 정확한 협진을 위해서는 각 진료과와 해당 의료진 상호간에 정확한 의사소통이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즉 진료과 및 의료진의 선호도에 따라 다양하게 사용되던 용어 및 업무프로세스를 표준화하는 것이 가장 선결되어야 할 문제입니다. 동일한 증상에 대해 각각의 의료진이 다른 병명이나 서로 다른 증상을 표기하거나 또는 처치 내용을 정확히 파악하지 못할 경우 과실이 발생할 우려가 높기 때문입니다.
또한 의료/간호진의 업무교대 시에도 일정한 용어체계에 입각한 정확한 인수인계를 받을 수 있으므로 보다 효율적인 업무관리가 가능하게 됩니다. 아울러 자기만 알아볼 수 있었던 필체로 기재된 차트를 판독하지 못해 발생하던 의사소통 장애 역시 전자의무기록의 표준화 시스템으로 일거에 해소할 수 있습니다.
전자의무기록의 주요한 특징 중 하나는 바로 의료사고 예방입니다. 미국에서 예방 가능한 의료 사고로 발생하는 사망자 수가 44,000에서 98,000에 이른다고 하며 이는 산업재해, 교통하고, 유방암 및 에이즈로 사망하는 수보다 높은 수치인 것으로 나타나고 있으며 20억 달러의 손실을 발생시킨다고 합니다. 전자의무기록은 이러한 발생 가능한 의료사고 예방에 크게 기여하는데 ADEs (Adverse Drug Events)를 50%가량 절감(Journal of General Internal Medicine, 1997)할 수 있으며, Medication error (↓55%), Rx Transcription error(↓84%), Order error(↓19%), Administration error(↓59%), Dosing error(↓23%) 부문에서 각각 의 방지 효과가 있는 것으로 보고되었습니다. 국내에서는 EMR 시스템을 최초로 도입한 분당서울대학교병원의 경우 2곳 이상의 병원이나 진료과를 다니는 환자의 경우 약물 중복 처방 비율이 국내평균 6.5%인데 비해 불과 0.38%만이 발생한 것으로 보고되어 EMR 도입으로 인한 의료사고 방지 효과를 알 수 있었습니다.
전자의무기록 시스템의 핵심 기능 중 하나인 의사결정지원 기능은 특정 환자에게 처방을 실시할 때 그 적합성을 실시간으로 점검하여 보다 효과적인 처치가 가능하도록 지원하는 기능입니다. 여기에는 처치 약품(또는 수혈 등)의 투약 적합성 여부, 알러지 반응, 중복투약 및 약품 상호작용에 의한 부작용, 투여량의 적합성 등에 대한 실시간 정보가 제공됩니다.
진료과 별로 의학기술이 심화됨에 따라 한 의료진이 환자에게 행해진 모든 처방 내역을 정확히 파악하고 그에 적절한 처치 방법을 일일이 찾고자 한다면 많은 시간적 인적 소비가 불가피합니다. 그러나 전자의무기록은 환자의 과거 병력부터 현재의 건강상태 및 최근의 처치 내역까지 모두 검색하여 레퍼런스와 실시간으로 비교 대조하기 때문에 신속하고 정확한 의사결정이 가능하게 됩니다.
전자의무기록은 복잡하고 다양한 형태의 의료정보 데이터를 체계적으로 축적함으로써 다양한 조건별 진료/간호 업무 가이드라인을 제공할 수 있습니다. 즉 동일하게 반복되거나 처치 효과가 높은 의료활동을 정형화시키는 일종의 EBM 기능을 수행함으로써 모든 환자들에게 동일한 수준의 의료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이점이 있습니다. 이런 CP 기능을 의료교육 수단으로 활용할 경우 보다 효율적인 임상실습 효과를 기대할 수 있습니다.
전자의무기록은 데이터의 접근성 및 보안성을 한층 더 강화시킬 수 있습니다. 즉, 종이의무기록 시스템이나 종전의 부분적 정보화 환경에서는 별다른 제재 없이 의무기록의 조회 및 열람이 가능할 수도 있었으며 그에 대한 사후관리 역시 정확하게 이루어지지 못했습니다. 그러나 전자의무기록 시스템을 도입하게 되면 개인별 권한이 부여되며 허가된 사용자만이 자신의 권한에 맞는 정보에 접근할 수 있게 되어 의료정보에 대한 보안 관리가 더욱 강화되는 효과를 얻을 수 있습니다.
또한 임상의학 연구를 위한 의료정보 검색 시에도 의무기록 원본을 열람할 필요 없이 연구에 필요한 데이터만 제공되므로 보다 안전하고 효율적인 임상의학연구를 지원할 수 있습니다.
즉 병원정보화는 기록의 관리 및 추적이 사실상 쉽지 않았던 기존 종이의무기록 시스템보다 보안수준이 향상됩니다.아울러 종이차트는 시간이 경과함에 따라 노후화되거나 사용자의 부주의로 인해 쉽게 훼손될 수 있는 문제점이 있으나 전자의무기록의 데이터는 반영구적으로 보관이 가능하며 주기적인 back-up을 통해 만에 하나 발생할 수 있는 데이터의 보호 수준이 높아지게 됩니다.
비용적인 측면에서도 전자의무기록의 기대효과는 현저하게 나타납니다. 전자의무기록은 기존의 종이차트 시스템 하에서 시간이 지날수록 지속적으로 늘어날 수 밖에 없는 차트보관장소를 대폭 축소할 수 있습니다. 즉 병원이 오래되고 대형화 될수록 관리해야 할 차트의 수는 지속적으로 증가하게 되며 방문한 모든 환자의 기록까지 의무적으로 장기보관하기 위해서는 적지 않은 차트보관 장소를 필요로 합니다. 따라서 의무기록의 전산화는 상대적으로 매우 작은 공간에 더 많은 의무기록을 보관할 수 있으므로 차트보관에 사용되었던 공간을 다른 업무용도로 사용하거나 임대 공간으로 활용하여 새로운 경영수익을 창출하는 효과도 기대할 수 있습니다. 의료진이나 간호진은 병원의 주요 핵심인력이며 이들의 업무 생산성 향상은 곧 비용절감으로 반영됩니다. 의사 한 명이 환자의 차트를 작성하는데 소요되는 시간과 간호사가 차트를 찾아 정리하고 운반하는데 소요되는 시간을 단축시킴으로써 비 생산적으로 소요되던 인건비를 절감할 수 있습니다. 통상 전자의무기록으로 인해 차트관리에 소요되는 시간과 물류비용 등에서 약 20%의 절감 효과가 있는 것으로 보고되고 있습니다.
다시 말해 기존의 종이차트 관리 시스템 하에서는 차트의 작성과 보관에 이르기까지 많은 시간적 물적 자원이 소요되었으나 병원이 대형화되고 의료서비스가 복잡해질 수록 차트관리 비용이 더욱 가중되는 것이 일반적이나 전자의무기록을 도입함으로써 이러한 비용증가 발생 요인을 크게 줄여줄 수 있는 이점이 있습니다.
전자의무기록의 또 다른 비용절감 효과는 진료 및 검사의 중복을 방지할 수 있다는 점입니다. 기존의 의무기록 관리 시스템 하에서는 특정인의 의료기록이 실시간으로 공유되지 못하기 때문에 같은 검사를 반복하여 시행한다거나 이미 진료를 받았음에도 의료진이 교체되면 새로 진료를 받아야 하는 등 시간적으로나 비용 측면의 비효율성을 개선시킬 수 있습니다. 실제로 해외 연구사례를 보면 의료정보화 시스템 도입을 통해 화학/소변/세균 검사율이 40% 이상 줄어드는 것으로 보고되었습니다.
또한 처치 및 처방 상의 오류를 사전에 점검하여 잠재적으로 발생 가능한 의료사고를 미연에 차단할 수 있어 의료사고 발생으로 인한 추가적인 비용발생을 억제할 수 있습니다.
아울러 앞서 말한 바와 같이 의료진의 요구나 환자정보가 늘어나더라도 적은 수준의 정보관리인력 확충으로 대응이 가능하기 때문에 의료정보 증가에 따른 비용 지출 폭을 절감할 수 있습니다.
전자의무기록의 이러한 다양한 장점들은 단순히 업무 효율화를 높이고 비용을 절감하는 것에서 멈추지 않고 새로운 수익을 창출할 수 있어 전자의무기록의 도입 효과를 배가시킬 수 있습니다.
먼저 환자 만족도의 향상으로 병원의 서비스 만족도가 향상될 수 있습니다. 병원의 업무흐름이 개선됨에 따라 환자 대기시간, 검사결과 조회 시간이 줄어들고 이동동선 역시 단축되어 환자의 병원 서비스 만족도가 향상될 수 있습니다.
의료진의 차트 및 처방전 작성 시간의 단축은 환자 진료에 더 많은 시간을 할애할 수 있어 동일 시간당 진료할 수 있는 환자의 수가 늘어나게 되므로 병원의 내원 환자가 증가하는 효과를 기대할 수 있습니다.
아울러 병원 내 모든 활동과 진료비 및 보험청구 심사 업무가 전산으로 관리됨에 따라 수작업으로 인한 데이터 누락, 미수금 발생, 심사청구 오류 등으로 인한 중복업무를 방지하고 cash flow의 개선을 기대할 수 있습니다.




ezCare EMR 도입사례

1. 
2004년 10월 EMR 시스템 구축
국내 최대 규모 의료기관의 EMR 시스템 도입 성공
기존 종이차트 관리 시스템에서 100% chartless EMR 환경으로 성공적 전환
병원정보화 수익효과 '기대이상‘

EMR 구축 2년후 투자이익 발생…무형적 비용절감
美 심장병원 9개월간 500만달러 비용절감
EHR 기반기술개발센터 주최, 제1차 병원정보화 세미나서 제기


병원계에 불고있는 의료정보화가 진료와 수익 등 경영적인 면에서 가시적인 효과가 있다는 의견이 제기됐다.

복지부 EHR 기반기술개발센터 주최로 지난 24일 메리어트호텔에서 열린 제1차 병원정보화 정책세미나에서 연자들은 "의료기관의 의료정보화가 투자대비 수익면에서 성공을 거두고 있다"고 밝혔다.

전국 병원 의료정보 담당자 200여명이 참석한 이날 세미나에서 서정욱 교수(서울대병원 의료정보센터장)는 "지난해 10월 이지케어텍의 EMR(전자의무기록) 시스템을 구축한 서울대병원의 투자대비 수익을 분석한 결과, EMR 도입 2년 후면 단순 비용절감 효과만으로 투자이익이 발생하게 된다"고 분석했다.

서 교수는 "전자의무기록 도입후 경영 합리화와 환자만족도, 의료사고 예방 등 무형적 기회비용 창출을 고려할 때 비용절감 효과를 상회하는 투자이익이 발생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이날 미국 인디아나 심장병원(88병상)의 의료정보화 운영사례 발표에서도 "병원정보화 구축으로 인해 의료만족도가 배가됐음은 물론 평균입원일수 50% 감소, 약물부작용 88% 감소 등이 효과를 얻었다"며 "2002년 개원 후 9개월간 기회비용 창출을 제외하고도 직접 비용절감 효과만 400만 달러에 달한다"고 설명했다.

이와 관련 서정욱 EHR 센터장은 "병원정보화에 대한 낮은 인식과 효율성에 대한 불확실성 등을 개선시키고자 이번 세미나를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전자의무기록과 전자건강기록의 무형적 가치를 구체화, 체계화시켜 국내 병원의 정보화에 첨병 역할을 하겠다"고 언급했다.
<일간보사 2005.03.25>

2.
2004년 10월 EMR 시스템 구축
국내 최대 규모 의료기관의 EMR 시스템 도입 성공
기존 종이차트 관리 시스템에서 100% chartless EMR 환경으로 성공적 전환
병원정보화 수익효과 '기대이상‘

EMR 구축 2년후 투자이익 발생…무형적 비용절감
美 심장병원 9개월간 500만달러 비용절감
EHR 기반기술개발센터 주최, 제1차 병원정보화 세미나서 제기


병원계에 불고있는 의료정보화가 진료와 수익 등 경영적인 면에서 가시적인 효과가 있다는 의견이 제기됐다.

복지부 EHR 기반기술개발센터 주최로 지난 24일 메리어트호텔에서 열린 제1차 병원정보화 정책세미나에서 연자들은 "의료기관의 의료정보화가 투자대비 수익면에서 성공을 거두고 있다"고 밝혔다.

전국 병원 의료정보 담당자 200여명이 참석한 이날 세미나에서 서정욱 교수(서울대병원 의료정보센터장)는 "지난해 10월 이지케어텍의 EMR(전자의무기록) 시스템을 구축한 서울대병원의 투자대비 수익을 분석한 결과, EMR 도입 2년 후면 단순 비용절감 효과만으로 투자이익이 발생하게 된다"고 분석했다.

서 교수는 "전자의무기록 도입후 경영 합리화와 환자만족도, 의료사고 예방 등 무형적 기회비용 창출을 고려할 때 비용절감 효과를 상회하는 투자이익이 발생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이날 미국 인디아나 심장병원(88병상)의 의료정보화 운영사례 발표에서도 "병원정보화 구축으로 인해 의료만족도가 배가됐음은 물론 평균입원일수 50% 감소, 약물부작용 88% 감소 등이 효과를 얻었다"며 "2002년 개원 후 9개월간 기회비용 창출을 제외하고도 직접 비용절감 효과만 400만 달러에 달한다"고 설명했다.

이와 관련 서정욱 EHR 센터장은 "병원정보화에 대한 낮은 인식과 효율성에 대한 불확실성 등을 개선시키고자 이번 세미나를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전자의무기록과 전자건강기록의 무형적 가치를 구체화, 체계화시켜 국내 병원의 정보화에 첨병 역할을 하겠다"고 언급했다.
<일간보사 2005.03.25>

3.
2005년 06월 통합의료정보시스템 구축
세계 최초 양한방 통합 EMR 시스템 환경
국내 3번째 100% Chartless EMR 도입 사례
양ㆍ한방 통합 병원정보화시스템(HIS) 완비

동국대병원+한방병원 "이제 개원만 남았다"
양ㆍ한방 통합 병원정보화시스템(HIS) 완비


양ㆍ한방 통합진료 모델을 제시할 동국대병원+한방병원(원장 이석현)이 오는 6월 29일 개원을 앞두고 최종 점검작업에 돌입했다.

병원은 통합의료시스템 구현을 위해 현재 병원정보화시스템(HIS)의 3대 핵심인 EMR(자동의무기록), PACS(의료영상전송시스템), OCS(처방전달시스템)를 구축했으며 5월 말 내부적으로 시범 운영에 들어갈 계획이다.

특히 환자의 모든 진료차트가 전산으로 기록되는 EMR 완비가 인상적이다.
동국대학교병원+한방병원의 EMR이 특별한 이유는 국내 최초로 병원과 한방병원 간의 호환이 가능한 시스템이기 때문이다.

현재 의료진 및 직원을 100% 가까이 확보한 병원측은 시스템 변화에 따른 전산교육과 함께 각 과별 업무 및 고객서비스 교육에도 마지막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

이석현 원장은 “이제부터가 본격적으로 병원업무를 시작하는 시발점”이라며 “힘찬 출발을 위해 항상 새로운 마음가짐으로 개원에 차질이 없도록 만반의 준비를 기하겠다”고 말했다.

병원은 개원에 맞춰 진료뿐 아니라 건강 검진에 있어서도 양ㆍ한방 동시 검진이 가능한 건강증진센터(소장 민영일)를 개소한다.
건강증진센터에서는 서양의학을 통한 과학적 검진과 동양의학을 통한 보양검진이 실시될 예정이며 대부분 검진검사항목의 당일 검사/판정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된다.

민영일 소장은 “서양의학과 동양의학을 접목함과 동시에 전문인력과 첨단 의료장비를 동원, 체계적인 진료연계가 이루어질 것"이라며 "예방의료를 실현해 국민의 건강증진을 위해 힘쓰겠다”고 말했다.
<데일리메디 2005.05.27>

ezCare EMR 솔루션

1. 개요

ezCare-EMR은 기존의 종이차트에 기록되던 각 환자의 평생 건강정보를 구조화된 DB 형태로 저장 및 관리하는 첨단 전자의무기록 시스템으로 병원 정보화의 마지막 단계 입니다.
각 환자의 평생 건강기록은 개인정보는 물론, 병력, 약물반응, 건강상태, 진찰 및 입퇴원 기록, 방사선 진단기록 등 다양한 정보를 포함하고 있는 의료정보이자 가치를 따질 수 없는 소중한 연구자료이기로 합니다.
이지케어텍의 ezCare-EMR은 종이차트를 관리하는데 소비되는 시간과 자원을 획기적으로 절감하여 병원의 핵심역량을 강화하고 차트가 분실되거나 손상됨 없이 반영구적으로 보관할 수 있습니다.
ezCare-EMR은 축적된 의료정보를 체계적으로 관리하는 CDR(Clinical Data Repository), 다양한 의학정보 분석이 가능한 DW(Data Warehouse) 기능을 제공하며 HIS 및 PACS와 더불어 병원 전산화의 마지막 영역인 진료/간호 업무를 완전 전산화하여 첨단 Digital Hospital을 완성시켜 드립니다.

2. 주요 기능



ezCare-EMR은 국제의료용어표준인 SNOMED CT(진단명, 수술명, 주증상), ATC(약품), ICNP(간호용어) 등에 의거한 표준용어 사전을 적용하여 체계적이고 효율적인 데이터관리가 가능하고, 원격진료, 해외의료기관과의 신속한 협력진료를 지원하여 한 단계 높은 의료서비스를 제공하여 드립니다.
의료용 검사장비에서는 발생하는 다양한 형태의 데이터를 자동으로 인터페이스하여 의무기록과 함께 저장합니다.
또한 환자상태를 지속적으로 모니터링 하는 검사장비의 기록을 EMR 시스템에 실시간 연동하여 수기관리에 소요되는 인력 투입을 획기적으로 줄일 수 있습니다.
의료기관에서 사용되는 수많은 서식을 표준화하여 사용자가 원하는 다양한 용도에 맞는 서식을 별도의 프로그램 수정없이 적용할 수 있습니다. 또한 5천 여가지 텍스트 및 이미지 템플릿을 제공하여 보다 효율적인 의무기록 관리를 가능케 하는 새로운 개념의 서식관리 환경을 지원합니다.
구조화 DB 설계를 바탕으로 이뤄진 EMR 시스템은 효과적인 데이터 관리를 가능하게 합니다. 또한 데이터추출 툴을 적용하여 별도의 프로그램 수정 없이 수년간 누적된 진료기록을 일목요연하게 사용자들이 요구하는 다양한 형태의 의무기록 검색 및 분석이 가능합니다.
진료 및 투약 시 발행할 수 있는 다양한 상황별 의사결정을 지원합니다. CDSS (Clinical Decision Support System) 기능은 약물상호작용, 알러지반응, 수혈, 항생제 투약, 항암제 처방 등의 중요 처방에 대한 가이드라인을 제공하여 보다 신속하고 안전한 처방을 내릴 수 있게 합니다.
종전의 EMR 시스템이 진료 오더에 한정된 진료지침을 제공하던 것에 반해 본 시스템은 각각의 질병에 대한 진료 및 간호 업무상의 상세한 가이드라인을 제공하여 체계적인 진료를 가능하도록 하며 의료진의 업무효율을 크게 향상시키고, 의학교육 자료로서 활용됩니다.

 

Wednesday, October 3, 2012

펌:국내 토렌트 검색 사이트 정리 2012년 1월 내용 수정

소스: http://dicer.tistory.com/79

2012년 1월 요약

많은 사이트들이 문을 닫았으니 한두군데는 여전히 활발히 활동중이네요
아 그리고 mbc sbs의 경우 자사 컨텐츠를 유투브와 제휴해서 무료로 다시보기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sbs는 바로바로 올라오는거 같고 mbc는 올라오긴 올라오는데 대중없이 올라옴
http://www.youtube.com/user/mbcentertainment
http://www.youtube.com/user/entertainmentSBS
토렌트에 대한 정보
http://www.bittalk.org/ 토렌트 자체에 대한 정보를 나누는곳 공유x

국내공유
http://bitsnoop.com/ 한글이 되는 검색기반 해외사이트 가입no 익명ok
http://btdigg.org/ bitsnoop과 상당히 비슷하고 뛰어남 최근에 생김

http://www.etorrent.co.kr/ 커뮤니티가 상당히 활성화되있음

http://www.torrentrg.com/ 이곳역시 상당히 활성화


이 아래는 옛날에 써놓은 것이니 그냥 패스하세요 ^^;;

국내 공개 토렌트 사이트

국내 공개토렌트 사이트는 해외 유명 토렌트 공유 사이트인 파이러트베이나 미니노바 bt정키 등등처럼

검색사이트 형태로 발전하지는 못하고

짱공유식의 회원제사이트 형식을 유지하고 있으며
(다행이 아주 상업적으로 변질되진 않음)

자료도 대부분 국내 tv릴 위주로 운영되고 있다

tv릴의 경우 6주정도는 시드가 유지되는듯하나 그 이후로는.....

영화나 미드같은건 워낙 해외 공개사이트쪽이 빠방해서

국내에서 자체적으로 시드가 생기는 일은 있지만 오래 유지되는 않고

음악이나 만화책은 워낙에 법적으로 태클이 강하게 들어와서 역시 공유는 거의 이루어지고 있지 않다
(토다가 비싸게 팔린이후 쩌리사이트들이 우후죽순처럼 많이 생겼는데 이들은 만화책이나 음악도 취급하는듯 구글검색에서 가끔 검색된다)

언제부터인지는 잘 모르겠지만 http://bitsnoop.com/이라는 해외사이트가 한글을 지원하기 시작하는듯하다

검색해보니 자료도 잘나오고 완전 강추 밑에서 좀더 자세히 다루겠다





0 시작하기에 앞서

공개토렌트라는건 어느사이트를 통해 받는가는 중요하지 않다

만약 a사이트던 b사이트던 공유되는 토렌트파일은 대부분 같은 파일이며

어느사이트를 통해 받던 속도는 똑같다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그 토렌트파일에 접속해있는가가 중요한것이다




1 투쉐어

사실상 국내 공개토렌트 커뮤니티의 탑이라 할수있다

사람도 많고 자료도 많이 올라오고 커뮤니티도 엄청 활성화되있다

단점이라면 서버용량에 한계가 있어서 회원가입을 막아둔 상태라는거

그리고 검색어 제한이 심하다

무조껀 즐겨찾기에 추가하는걸 추천

http://www.toshare.kr



2 투공유

커뮤니티만 빼고 단순한 공유 위주로 운영되는 사이트

단순하고 간단하고 가입도 필요없다

하지만 검색기반이 아니라는건 단점

간단해도 있을건 다있다 번잡한거 싫어하시면 강추




3 토렌트다운

무비알지가 커가는걸보고 만들어진 후발주자

근데 여기도 운영자가 사이트를 키워서 팔아넘겼는데

다시 새로 시작한것 같다

다시 시작한 사이트는 예전보단 못한듯



4 무비알지

원래 시작은 당나귀사이트였는데 당나귀가 쇠락의 길을 걷게되자 웹하드도 전향을 했다가 포기하고

국내 최초로 공개토렌트 사이트로 변신해서 많은 사람들의 사랑을 받은 사이트

그간 서버상태가 많이 안좋아서 웹하드업체에 팔렸는데 지금은 그 웹하드업체도 망한거 같다

지금은 죽도밥도 아니다 그냥 이런사이트가 있었다 정도만 알아두면 좋을듯



5 bitsnoop

역사가 오래된 해외 공개토렌트의 경우 대부분 검색형사이트이다

검색형이어야지 사용자들이 접근하기 쉽기 때문이다

그리고 사이트자체에서 시드분석을 해서 이 토렌트가 괜찮은 토렌트인지 아니면 죽은 토렌트인지도 알려준다

하지만 영문만 가능하고 한글을 쓰면 한글이 깨졌기때문에 그간 외면받았는데

언제부터인지는 모르겠지만 http://bitsnoop.com/ 이라는 곳에서 한글을 지원하는듯하다

그리고 한글토렌트도 엄청 많이 올라와있고


검색을 하게되면 다음과 같이뜬다 빨간 동그라미 부분에 566이라는 숫자가 보이는가

저숫자가 크면 상태가 괜찮다는 뜻이다

맨위에 Direct Download를 클릭하면 광고니 밑에를 클릭해서 들어가면





이렇게 뜨는데 화면 오른쪽에 Download Torrent 이부분이 토렌트를 다운로드 하는 부분이다

아니면 마그넷링크를 클릭해서 토렌트를 써두된다

마그넷링크에 관한글 ↓

진짜 서버도 빠르고 시스템도 잘 갖추져있고 정말 맘에든다

가장 강추 http://bitsnoop.com/






국내 비공개 토렌트 사이트

비공개 트래커들은 공개토렌트가 대중화되기 훨씬 오래전부터 존재해왔으나

개정 저작권법들의 이유로 작년~올해 사이에 대부분 문을 닫았고

현재는 몇몇 사이트가 새로 문을 열었지만

예전보다 규모도 줄이고 대중성도 포기하면서 더욱 철저하게 비공개로 운영되고 있는 실정이다

워낙에 비밀스럽게 바뀐 나머지 주소나 이름조차도 알수 없으니

왠만한 사람들은 이쪽은 그냥 포기하는게 좋다
(사실 나도 어떤 사이트가 어떻게 운영되는지 확실하게 모르겟다 --;;)

비공개 트래커에 대한 정보는 토렌트 정보 "커뮤니티"사이트인 bittalk.org에서

올드유저들이 흘리는 정보를 아주 가끔씩 얻을수 있으니 한번 가보시라~

저곳은 토렌트에 관한한 국내 최대사이트

자료 공유가 목적이 아니라 토렌트에 대한 정보 교류만 이루어지는 사이트다 오해마시라~



해외 공개 토렌트 사이트

해외 사이트는는 워낙에 사용자들이 많다보니 (미국말고도 전세계사람들이 다 이용)

공개 토렌트 사이트도 규모가 크고 자료의 양과 질 공유기간이 긴편이다

주로 영화와 미드가 주종족이고 해외음악과 게임도 구할수 있다

그외 ebook이나 wallpaper같은것들도 많이 올라온다

포스트 첫부분에 잠깐 언급한 사이트들 말고도 더 많이 있는데

이들 사이트에 접속해서 직접 자료를 검색하는것보다는

검색사이트들을 검색해주는 http://www.torrentz.com/ 을 추천한다

torrentz에서 검색을 실시하면 검색결과로 다른 사이트들의 결과까지 한번에 쫙 보여주는데다가

이 사이트 운영자가 광고를 싫어해서 광고하나없이 깔끔하고 편하게 검색이 가능하다



엠마왓슨의 섹시*-_-* 월페이퍼로 검색한 내용

다 같은 파일이니 아무데나 들어가서 받으면된다




해외 비공개 토렌트 사이트(=비공개 트래커)

종류도 많고 자료의 양과 질도 장난아니고 가입이나 규칙이 까다로운곳도 많고 느슨한곳도 많고 아주 천차만별이다

난 demonoid rarbg 이정도 밖에 모르는데 암튼 이쪽세계는 넓고도 깊다

이들에 대한 정보는 역시 bittalk.org에서 얻을수 있으니 관심있으면 꼭한번 들려보시라

다시 한번 말하지만 저사이트는 자료 공유가 목적이 아니다

토렌트에 대한 정보 교류만 이루어진다 가봤더니 커뮤니티기능만 있더라

괜히 잘못된 정보로 저쪽에 폐끼치기는 싫다 ㅋ;;

한동안 문을 닫았던 demonoid가 문을 열었다

비공개사이트지만 가끔 회원모집을하니 접속해보시길

http://www.demonoid.com/


2011년 1월 요약

토렌트 정보
http://www.bittalk.org/

국내공유
http://bitsnoop.com/ (한글이 되는 검색기반 해외사이트 가입no 익명ok)

http://www.toshare.kr/ (현재 가입 막혀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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