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March 11, 2013

[VRE]VRE 란?

source: http://blog.daum.net/ansan-icu/409

VRE

VRE(Vancomycin Resistant Enterococcus)란?
장구균은 정상적으로 장관, 여성의 질 부위에서 발견할 수 있는 유기체로, 반코마이신이 이균을 사멸시킬 수 없을 때 VRE라 부릅니다.
VRE는 요도계, 장관계, 호흡기계, 피부 등에 집락할 수 있고, 요도계, 호흡기계, 수술부위, 혈액에서는 감염의 원인이 될 수 있습니다.
VRE는 치료약제로 이용할만한 항균제가 적고, VRE의 반코마이신 내성 유전자가 황색포도구균 등의 다른 그람양성균으로 전달될 수 있다(VRSA, VRSE등)는 점에서 문제가 큽니다.
VRE는 그 내구력이 매우 강하여 딱딱한 표면에는 7-10일, 손에서 몇 시간 생존이 가능합니다.
그러나 손씻기와 소독제의 적절한 사용으로 쉽게 사멸시킬 수 있습니다.
따라서 VRE 균 집락 또는 감염인 경우, 전파를 방지하기 위해서는 접촉격리를 반드시 해야 합니다.

VRE는 간단히 말해서 vancomycin에 내성이 있어서 그렇게 이름이 지어졌습니다.

이것이 왜 생기냐 하면은, 병원에 오시면 항생제를 굉장히 많이 사용합니다.
대부분의 환자들이 항생제를 사용하고 있지요.
제일 처음에 쓰는 것이 베타-lactam계 항생제(cefe계, cillin계, imipenem, Azactam)를 사용합니다.
그 항생제를 오래써서 내성이 생기면 MRSA구요, MRSA를 치료할려고 저렴한 vancomycin을 계속 사용하다본 거기에도 내성이 생겨 VRE가 되는 것입니다.

즉, 장기간 항생제를 투여한 사람들에게 생기는 것입니다.

윗 글에서도 나와 있듯이 Enterococcus는 장내상주균 입니다.
상주균 이기 때문에 면역력이 떨어진 다른 환자들을 보호하기 위해 격리를 시키는 것입니다.

또한 VRE는 장이나 직장쪽에서 검출이 되어 발겨이 된다면 원래 상주균이기 때문에 비보험이라 치료에 돈이 많이 들지만, 혈관에서 발견되었다고 하면 보험이 된다고 합니다.

VRE 치료?

가장 좋은 방법은 항생제를 중단하는 것이 제일 입니다.
그리고 VRE라고 판명된 즉시 격리조치를 취합니다.
치료약은 사람에 따라 매우 다르기 때문에 sensitive한 약을 사용하고 최대한 빨리 끊는 것이 최선입니다.

VRE 해제?

주 1회에 미생물 배양검사를 나갑니다.
3주 연속으로 resensitive하여야 vRE가 해제가 됩니다.
Skin test는 베타-lcatam계만 한다고 합니다~ Azactam만 빼고말이죠~
베타-lactam계가 아닌 항생제는 Skin test없이 사용한다고 합니다~

다제내성균(슈퍼박테리아) 어떻게 대비할 것인가 국회토론회




업로드된 날짜: 2011. 02. 27.

지금 이곳은 '다제내성균, 일명 슈퍼박테리아 어떻게 대비할 것인가'라는 주제로 토론회가 열리고 있는 국회도서관 소회의실입니다.

이번 토론회는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한나라당 최경희 의원실의 주최로 다제내성균에 대한 의료체계의 문제점을 되짚어보고, 정통한 전문가를 초청해 이에 따른 적절한 대책 및 지원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습니다.

좌장은 김우주 고려대학교 의과대학 감염내과 교수가 맡았고, 송영구 연세대학교 의과대학 감염내과 교수와 양병국 질병관리본부 전염병대응센터장이'다제내성균의 현황 및 의료계 대처방안'과 '다제내성균에 대한 국가 대응 및 대처현황'이라는 내용으로 각각 주제발표를 했습니다.

이외에도 이진수 인하대학교 의과대학 감염내과 교수, 정두련 대한감염학회 기획이사, 안기종 한국환자단체연합회 대표, 김철중 조선일보 의학전문기자, 전병율 보건복지부 질병정책국 국장이 패널로 참여했습니다.

발제자는 항생제 내성 문제에 대한 방안으로 항생제 내성균의 발생을 억제시키는 방안과 발생된 내성균의 확산을 방지하는 방안이 동시에 이루어져야 한다고 발표했습니다.

이에 내성균의 발생을 억제시키기 위한 가장 중요한 요소는 항생제를 올바르게 사용하는 것이며, 내성균의 확산을 방지하기 위해서는 병원 내 감염관리 활동이 체계화, 활성화 되는 것이 필수적이라고 말했습니다.

한편 환자단체연합회는 다제내성균 발생을 억제하고 확산을 방지하기 위해 우선 의료계 내부의 항생제 사용에 관한 올바른 인식을 갖고 항생제를 적정하게 사용하는 것부터 시작해야 한다고 제안했습니다. 또한 실효성 있는 병원내 감염관리시스템이 구축될 수 있도록 병원과 정부의 장기적인 안목에 과감한 투자와 지원이 병행되야 하며 아울러 의료소비자인 환자와 환자가족의 인식 변화 또한 필요하다고 밝혔습니다.

오늘 토론회로 최근 의료계뿐만 아니라 사회적인 문제로 대두되고 있는 항생제 내성 문제에 대한 실제적인 지원정책이 마련될 수 있을지 기대가 모아지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국회도서관 소회의실에서 박근희입니다.

제작: 한국백혈병환우회 영상미디어팀

촬영/편집: 박진석, 박근희
리포터: 박근희


과학카페 EP185 세균의 역습 1부 슈퍼박테리아의 공포

과학카페 EP185 세균의 역습 1부 슈퍼박테리아의 공포

항생제 내성 from wiki


항생제 내성

위키백과, 우리 모두의 백과사전.
항생제 내성(抗生劑 耐性, antibiotic resistance)은 미생물이 항생제에 노출되어도 생존할 수 있는 약제 내성을 말한다. 유전자는 접합, 형질 도입, 형질 전환에 의해 세균 사이에서 수평적으로 옮겨질 수 있다. 따라서, 자연 선택에 의해 진화된 항생제 저항성 유전자가 공유될 수 있다. 항생제에의 노출과 같은 점진적인 스트레스는 항생제에 내성을 갖는 형질을 선택한다. 많은 항생제 저항성 유전자는 플라스미드에 위치하여, 이들의 전달을 용이하게 한다. 세균이 다수의 저항성 유전자를 갖고 있는 경우, 다제내성이라 하며, 비공식적으로 '수퍼 박테리아'로 부른다.
항생제 내성의 주요 원인은 세균의 유전적 변이이다. 항생제 저항성 세균이 퍼지게 된 것은 의학과 수의학에서 항생물질을 사용한 결과이다. 항생제의 필요와는 상관 없이 노출되는 시간이 많을수록 내성이 발전할 위험이 커진다. 내성이 흔해지면서 대안 치료의 필요성이 커지고 있다. 어쨌거나, 새로운 항생제 치료에 대한 압박에도 새로 승인되는 약제의 수는 서서히 줄어들어왔다.[1] 따라서, 항생제 내성은 심각한 문제로 제기된다.

목차

  [숨기기] 

[편집]사례

의학계 안팎에서의 항생제 사용의 광범위한 사용은 저항성 세균의 출현에 중대한 역할을 하였다.[2] 항생제는 사료로 동물들을 키울 때에 종종 사용되며, 다른 이유보다 이러한 사용이 내성을 갖는 세균을 발생하게 한다. 일부 국가에서 항생제는 처방 없이 판매되며, 내성균이 발생하는 원인이 된다. 관리가 잘 된다고 여겨지는 사람에 사용되는 약제에서 저항성 세균이 발생하는 것은 환자나 의사의 항생제의 오용 및 과용이 원인이 된다.[3] 가축의 사료에 항생제를 첨가하는 관행은 내성의 또 다른 원인이 된다.[4][5] 가정 내에서 사용하는 항균성 비누나 다른 상품은, 명확하지는 않지만 (감염 통제에 도움이 되지 않는다는 면에서) 또한 권장되지 않는다.[6] 제약사의 부적절한 관행 또한 항생제 내성균 발생의 한 원인이 될 가능성이 있다.[7]
특정 항생제는 다른 항생제 계열에 비해 슈퍼박테리아의 정착(colonisation)과 크게 관련되어 있다. "좋은 세균"들에 대한 광범위한 작용 외에, 슈퍼박테리아가 사용되는 항생제에 대한 감수성이 부족하거나 조직 침투가 잘 될 때에 정착의 위험성은 증가한다. MRSA(메티실린에 내성을 보이는 황색포도상구균)의 경우, MRSA의 감염 비율 증가는 당펩티드, 세팔로스포린, 특히 퀴놀론계 항균제와 함께 나타났다.[8][9] 클로스트리듐 디피실(Clostridium difficile, C difficile)에 의한 정착의 경우, 세팔로스포린, 특히 퀴놀론계 항균제와 클린다마이신이 위험성이 높다.[10][11]

[편집]동물들

소나 돼지, 닭, 생선 같은 식량으로 쓰이는 동물들에도 약제는 사용되며, 이들로부터 생산된 고기, 우유, 계란 등으로부터 슈퍼박테리아가 발생할 수 있다. 예를 들면, 가축, 특히 돼지는 MRSA를 사람에 감염시킬 수 있다고 여겨진다.[12] 항생물질의 노출에 의한 동물에서의 내성균은 육류의 소비, 동물과의 근접 또는 직접 접촉, 환경 등의 경로로 사람에게 전파될 수 있다.[13]
세계보건기구(WHO)는 가축의 성장을 촉진하기 위해 사용되는 항생물질은 금지되어야 한다고 결론지었다. 1988년, 유럽 연합의 보건부 장관은 동물의 성장을 촉진하기 위해 널리 사용되는 4가지 항생제를 금지하는 법안에 찬성하였다. 가금류용 사료로 쓰이는 2가지 항생제를 제외하고, 유럽의 사료에서의 항생제 사용 금지 규정은 2006년에 효력을 얻었다.[14] 스칸디나비아에서는 항생제 사용의 금지로 (무해한) 동물들에서의 세균 미생물의 내성이 줄어들었다는 증거가 있다.[15]

[편집]기제

항생제 내성은 수평적 유전자 이동과[16], 병원균 유전자의 동일 연쇄군에 속하지 않은 염색체 복제에서 108회 중 1번 꼴의 종점 변이의 결과이다. 병원균에 대한 항생제의 작용은 환경적인 스트레스로 볼 수 있다. 이들 생존을 위해 변이하는 세균들은 살아남아 복제된다. 그리고는 그들의 자손에 이러한 특성을 전파하며, 결과적으로 완전한 내성을 지닌 군집을 만들어낸다.
미생물들이 항생제에 내성을 보이는 4가지 기제는 다음과 같다.
  1. 약제의 불활성화 또는 변경: 예를 들면, 일부 페니실린 내성 세균에서는 베타 락타마아제를 생산하여 페니실린을 효소에 의해 탈활성시킨다.
  2. 목표 변경: 예를 들면, MRSA와 다른 페니실린 내성 세균에서 페니실린의 결합 목표 부위인 페니실린 결합 단백질(Penicillin binding protein, PSP)의 변경
  3. 대사 경로 변경: 예를 들면, 일부 술파제 내성 세균은 술폰아미드가 억제된 세균에서 엽산과 핵산 합성의 중요한 전구체인 파라아미노벤조산(PABA)을 필요로 하지 않는다. 대신, 포유류의 세포에서처럼, 이미 형성된 엽산을 이용한다.
  4. 약제의 농도 낮춤: 약제의 투과성을 줄이고/줄이거나 세포 표면의 약제의 유출을 늘린다.[17]
플루오로퀴놀론 내성에는 세 가지 기제가 알려져 있다. 일부 형태의 유출 펌프는 세포간의 퀴놀론 농도를 낮출 수 있다.[18] 그랑 음성균에서는 플라스미드가 중재하는 내성 유전자가 DNA자이레이즈와 결합할 수 있는 단백질을 생성하여, 퀴놀론의 작용으로부터 보호한다. 최종적으로, DNA자이레이즈의 또는 토포이소머라아제 IV의 주요 위치에서의 변이는 퀴놀론과의 친연성을 줄일 수 있으며, 약제의 효과를 감소시킬 수 있다.[19] 연구를 통하여 박테리아의 단백질인 lexA 유전자가 세균이 퀴놀론과 리팜피신 내성으로의 변이를 갖게 하는 중요한 역할을 담당하고 있음이 밝혀졌다.[20]
항생제 내성은 또한 계획적인 실험으로 미생물에 인위적으로 도입될 수도 있는데, 경우에 따라서는 유전자 도입의 기제를 조사하거나 내성 유전자나 특정 유전자를 흡수한 각각의 유전자를 식별하기 위한 선택표지로 쓰이기도 한다.

[편집]항생제 내성 병원균들

[편집]황색포도상구균

 이 부분의 본문은 MRSA입니다.
황색포도상구균(Methicillin-resistant Staphylococcus aureus, MRSA)은 주요 내성균 중 하나이다. 인구 약 1/3의 점막과 피부에서 발견되며, 항균 환경에서의 적응력이 극단적으로 강하다. 이 균은 1947년 페니실린에 대한 내성이 발견되었을 때의 세균들 중 하나였으며, 약이 널리 쓰이기 시작한 4년 후였다. 이후로는 메타실린이 선택할 수 있는 항생제였으나, 신장에 독성이 있어서 옥사실린으로 대체되었다.
MRSA(메티실린 내성 황색포도상구균)는 1961년 영국에서 처음으로 검출되었으며, 현재는 병원에서 흔한 균이다. 1999년 영국에서 MRSA는 1991년의 4%에서 시작하여 1999년에는 심각한 패혈증의 37%에 영향을 주었다. 영국에서의 모든 황색포도상구균 감염의 절반은 페니실린, 메티실린, 테트라시클린, 에리스로마이신에 내성이 있다. 따라서 반코마이신이 유일한 효과적인 약제로 남았다. 어쨌거나, 중간 수준(4~8μg/ml)의 항생제 내성을 갖는 병균(glycopeptide intermediate 'Staphylococcus aureus', GISA 또는 vancomycin intermediate 'Staphylococcus aureus', VISA)가 1990년대말에 등장하기 시작하였다. 첫번째 확인된 것은 1996년의 일보에서였으며, 이후 영국과 프랑스, 미국에서 발견되었다. 반코마이신에 완전한(>16μg/ml) 내성이 있는 균(Vancomycin-resistant 'Staphylococcus aureus', VRSA)는 2002년에 미국에서 등장하였다.[21]
1990년에는 '새로운' 종류의 항생제 리네졸리드가 사용할 수 있게 되었다.

[편집]연쇄구균 및 장구균

화농성연쇄상구균(Streptococcus pyogenes, Group A Streptococcus, GAS)의 감염은 통상 서로 다른 여러 항생제로 치료된다. 초기의 치료는 급속히 퍼지는 화농성연쇄상구균에 의한 병의 사망 위험을 줄일 수 있었을 것이다. 어쨌거나, 최상의 건강 관리도 모든 경우의 죽음을 막지는 못했다. 이와 같이 심하게 앓는 경우, 집중 치료 병동에서의 도움이 필요할 수 있다. 뇌사성 근막염 환자의 경우, 종종 손상된 조직을 제거하기 위한 수술이 필요하다.[22] 마크롤라이드 계열 항생제에 내성을 갖는 화농성연쇄상구균의 종류가 등장하였으나, 모든 종류들은 여전히 페니실린에 일정하게 감수성을 갖는다.[23]
폐렴연쇄구균의 페니실린과 다른 β-락탐계 항생물질에 대한 내성은 세계적으로 증가하고 있다. 내성의 주요 기제는 페니실린 결합 단백질을 부호화하는 유전자 내의 돌연변이의 도입과 관련되어 있다. 선택압이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고 생각되며, β-락탐계 항생물질의 사용이 감염과 군체 형성의 위험 요소로서 관련되어 있음이 시사되었다. 폐렴연쇄구균은 폐렴, 균혈증, 중이염, 뇌막염, 축농증, 복막염, 관절염의 원인이 된다.[23]

[편집]녹농균

녹농균(綠膿菌) 또는 슈도모나스에루지노사(Pseudomonas aeruginosa)는 매우 널리 퍼진 기회감염성 병원균이다. 녹농균의 두려운 특징 중 하나는 항생제에 대한 감수성이 낮다는 것이다. 이러한 낮은 감수성은 염색체에 암호화된 내성 유전자(예를 들면, 'mexAB-oprM', 'mexXY' 등)와 세균의 세포벽의 낮은 투과성과 함께 다제 배출 펌프(multidrug efflux pumps)의 공동 행동(concerted action)에 기여한다. 녹농균은 고유한 내성 외에도 염색체에 암호화된 유전자의 돌연변이나 항생제 내성 결정 요인의 수평적 유전자 이동으로 쉽게 획득 내성을 발전시킬 수 있다.

[편집]클로스트리듐 디피실리균

클로스트리듐 디피실리균(Clostridium difficile)은 병원에서 감염되는 병원체로, 병원에서의 설사 증상의 원인이 된다.[24][25] 1989년에서 1992년 사이에 뉴욕, 아리조나, 플로리다, 메사츄세추의 병원에서의 설사 증상 발생은 클린다마이신에 내성을 갖는 클로스트리듐 디피실리균이 그 원인으로 보고되었다.[26] 2005년 북아메리카에서는 시프로플록사신이나 레보플록사신과 같은 퀴놀론에 내성을 갖는 C. 디피실리균이 지리적으로 분산되어 발생하였음이 보고되었다.[27]

[편집]살모넬라와 대장균

대장균과 살모넬라는 직접적으로 오염된 음식에서 감염된다. 대장균에 오염된 고기에서 세균의 8%가 1개 이상의 약제에 내성이 있다.

[편집]주석

  1. ↑ The Journal of Antibiotics 63, 423-430 (August 2010) | doi:10.1038/ja.2010.62
  2. ↑ Goossens H, Ferech M, Vander Stichele R, Elseviers M (2005년년). Outpatient antibiotic use in Europe and association with resistance: a cross-national database study. 《Lancet》 365 (9459): 579~87. PMID 15708101. doi:10.1016/S0140-6736(05)17907-0.
  3. ↑ WHO. Use of antimicrobials outside human medicine and resultant antimicrobial resistance in humans. World Health Organization.
  4. ↑ Dan Ferber (2002년 1월 4일). Livestock Feed Ban Preserves Drugs' Power. 《Science》 295 (5552): 27~28. PMID 11778017.doi:10.1126/science.295.5552.27a.
  5. ↑ Mathew AG, Cissell R, Liamthong S (2007년년). Antibiotic resistance in bacteria associated with food animals: a United States perspective of livestock production. 《Foodborne Pathog. Dis.》 4 (2): 115~33. PMID 17600481. doi:10.1089/fpd.2006.0066.
  6. ↑ "Are antibacterial-containing products (soaps, household cleaners, etc.) better for preventing the spread of infection? Does their use add to the problem of resistance?", Antibiotic Resistance Questions & Answers, Centers for Disease Control and Prevention, Atlanta, Georgia, USA. 2011년 5월 4일 확인
  7. ↑ D.G. Larsson, J. Fick (2009년년 1월월). Transparency throughout the production chain -- a way to reduce pollution from the manufacturing of pharmaceuticals?. 《Regul Toxicol Pharmacol》 53 (3): 161. PMID 19545507. doi:10.1016/j.yrtph.2009.01.008.
  8. ↑ Tacconelli E, De Angelis G, Cataldo MA, Pozzi E, Cauda R (2008년년 1월월). Does antibiotic exposure increase the risk of methicillin-resistant Staphylococcus aureus (MRSA) isolation? A systematic review and meta-analysis. 《J. Antimicrob. Chemother.》 61 (1): 26~38. PMID 17986491.doi:10.1093/jac/dkm416.
  9. ↑ CA. Muto, JA. Jernigan, BE. Ostrowsky, HM. Richet, WR. Jarvis, JM. Boyce, BM. Farr (2003년년 5월월). SHEA guideline for preventing nosocomial transmission of multidrug-resistant strains of Staphylococcus aureus and enterococcus.. 《Infect Control Hosp Epidemiol》 24 (5): 362~86. PMID 12785411. doi:10.1086/502213.
  10. ↑ Dr Ralf-Peter Vonberg. Clostridium difficile: a challenge for hospitals. 《European Center for Disease Prevention and Control》. IHE. 2011년 5월 4일에 확인.
  11. ↑ EJ. Kuijper, JT. van Dissel, MH. Wilcox (2007년년 8월월). Clostridium difficile: changing epidemiology and new treatment options.. 《Curr Opin Infect Dis》 20 (4): 376~83. PMID 17609596. doi:10.1097/QCO.0b013e32818be71d.
  12. ↑ (2007년 11월 29일) Drug Resistant Infections: Riding Piggyback. 《The Economist》.
  13. ↑ Schneider K, Garrett L. Non-therapeutic Use of Antibiotics in Animal Agriculture, Corresponding Resistance Rates, and What Can be Done About It.
  14. ↑ Castanon J.I. (2007년년). History of the use of antibiotic as growth promoters in European poultry feeds. 《Poult. Sci.》 86 (11): 2466~71. PMID 17954599. doi:10.3382/ps.2007-00249.
  15. ↑ Bengtsson B., Wierup M. (2006년년). Antimicrobial resistance in Scandinavia after ban of antimicrobial growth promoters. 《Anim. Biotechnol.》 17 (2): 147~56. PMID 17127526. doi:10.1080/10495390600956920.
  16. ↑ Ochiai, K., Yamanaka, T Kimura K and Sawada, O (1959) Inheritance of drug resistance (and its transfer) between Shigella strains and Between Shigella and E.coli strains. Hihon Iji Shimpor 1861: 34 (in Japanese)
  17. ↑ Li, X, Nikadio H (2009년년). Efflux-mediated drug resistance in bacteria: an update.. 《Drug》 69 (12): 1555~623. PMID 19678712.doi:10.2165/11317030-000000000-00000.
  18. ↑ Morita Y, Kodama K, Shiota S, Mine T, Kataoka A, Mizushima T, Tsuchiya T (1998년년 7월월). NorM, a putative multidrug efflux protein, of Vibrio parahaemolyticus and its homolog in Escherichia coli. 《Antimicrob. Agents Chemother.》 42 (7): 1778~82. PMID 9661020.
  19. ↑ Robicsek A, Jacoby GA, Hooper DC (2006년년 10월월). The worldwide emergence of plasmid-mediated quinolone resistance. 《Lancet Infect Dis》 6 (10): 629~40. PMID 17008172. doi:10.1016/S1473-3099(06)70599-0.
  20. ↑ Cirz RT, Chin JK, Andes DR, de Crécy-Lagard V, Craig WA, Romesberg FE (2005년년). Inhibition of mutation and combating the evolution of antibiotic resistance. 《PLoS Biol.》 3 (6): e176. PMID 15869329. doi:10.1371/journal.pbio.0030176.
  21. ↑ PMID 14563898 (PubMed) 수동 확장
  22. ↑ Division of Bacterial and Mycotic Diseases (2005년 10월 11일). Group A Streptococcal (GAS) Disease (strep throat, necrotizing fasciitis, impetigo) -- Frequently Asked Questions. Centers for Disease Control and Prevention. 2011년 6월 2일에 확인.
  23. ↑ 가 나 Albrich WC, Monnet DL, Harbarth S (2004년). Antibiotic selection pressure and resistance in Streptococcus pneumoniae and Streptococcus pyogenes. 《Emerging Infect. Dis.》 10 (3): 514~7. PMID 15109426.
  24. ↑ Gerding D.N., Johnson S., Peterson L.R., Mulligan M.E. and Silva J. Jr., Clostridium difficile-associated diarrhea and colitis. Infect. Control. Hosp. Epidemiol. 16, 1995년, p.459~477.
  25. ↑ McDonald L (2005년). Clostridium difficile: responding to a new threat from an old enemy (PDF). 《Infect. Control. Hosp. Epidemiol.》 26 (8): 672~5. PMID 16156321. doi:10.1086/502600.
  26. ↑ Johnson S., Samore M.H., Farrow K.A (1999년). Epidemics of diarrhea caused by a clindamycin-resistant strain of Clostridium difficile in four hospitals. 《New England Journal of Medicine》 341 (23): 1645~1651. PMID 10572152. doi:10.1056/NEJM199911253412203.
  27. ↑ Loo V, Poirier L, Miller M (2005년). A predominantly clonal multi-institutional outbreak of Clostridium difficile-associated diarrhea with high morbidity and mortality. 《N Engl J Med》 353 (23): 2442~9. PMID 16322602. doi:10.1056/NEJMoa051639.

다제 내성 이란 ?


항생제에도 세균이 죽지 않는 것을 항생제에 내성이 생겼다고 말한다. 세균은 대부분 한 가지 항생제에 내성을 가진 경우가 많았으나 점차 여러 가지 항생제에 듣지 않는 세균이 출현하고 있다. super bug(슈퍼세균)이라고 불리우는 약제다중내성(MDR, multi-drug resistant)세균도 발견되고있다. super bug는 기존의 어는 항생제로도 죽지 않는 세균이다. 항생제 내성은 세균이 항생제에 노출되면 살아남기 위해 내성으로 진화되어 생긴다.

source : http://blog.daum.net/pile55/8887713

항생제 내성이란 무엇이며 어떻게 생기는가?

source: http://blog.daum.net/pile55/8887713

항생제 내성과 대응방안 연구 by 강창수

source: http://cms.daegu.ac.kr/sgpark/microbiology/%ED%95%AD%EC%83%9D%EC%A0%9C%EB%82%B4%EC%84%B1.pdf