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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nday, July 13, 2009

단상

학문을 하는데는 순서가 있다. 먼저 세상을 사는 올바른 심성을 기르고 그 다음에 정치를 해야한다.

Thursday, May 7, 2009

조언에 대하여

누구나 힘든 상황은 있다.
인생은 원래 그런 과정을 극복하는 과정이기도 하기 때문이다.

시련이 닥쳐온 그 순간,
누구나 혼란에 빠질 수 있고
세상이 끝나는 것 같기도 하고
어찌해야 될 지 몰라 방화을 할 수 도 있다.

그런 누군가 있고 내가 그 사실을 안다면
어떻게 그 사람을 위로해 주어야 할까?

다 괜찮을 거야
누구나 시련을 겪는 거야

진정 그 사람에게 힘이 되는 건 어떤 것일까 ?

그 사람의 얘기를 들어 주는 것 .
나름의 해결책을 제시해 주는 것

이럴때면 심리 상담사들이 부럽기 까지 하다.

내가 해줄 수 있는 건
그저 들어주고
공감해 주고
잘 해나갈거란 말 밖에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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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ursday, April 23, 2009

단상 7

다른 사람을 설득하소 움직이는 능력은 행복한 삶에 필수적이다.

단상 6

성공이든 성취든 자신이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명확히 하는 것이 중요하다. 동기가 명확하면 할수록 더 많이 성취할 수 있고 더 빨리 그 목표에 다가갈 수 있다.

집을 지을때 먼저 설계도를 만들듯이 인생을 위해 목표를 명확히 하고 그 것을 달성하기 위한 행동 플랜을 만들어야 한다.

단상 5

성공한 사람들의 공통적인 특징은 행동지향적이라는 것이다.
그들은 늘 새로운 것을 시도하고 모든 경험으로 부터 배우면서 성장한다.

단상 4

어떤 분야의 성공에 필요한 기본 법칙, 원칙 , 규칙, 방법, 테크닉을 발견하기 위해 투자한 10%의 시간이 목표를 달성하는 90%의 시간과 노력을 절약해 준다.

성공한 사람들은 결국 성공의 법칙을 발견하기 위해 10%의 시간을 투자한 사람들이라는 것을 알았다.

<< 절대 변하지 않는 8가지 성공 법칙 >>

단상 3

개인적인 지식과 능력의 작은 차이가 개인의 수입과 성취에 엄청난 영향을 미치는 것이다.
사회생활의 일관된 목표는 경쟁력을 개발하고 획득하는 것이 되어야 한다.

< 절대변하지 않는 8가지 성공 원칙 > 에서

단상 2

누구에게나 하루는 24시간 주어진다.

같은 나이 혹은 또래의 사람을 비교해 보면 천차 만별이다.
누구는 사회적으로 성공해 경제적 자유를 누리고 있고
또 어떤이는 자기 분야의 일인자로 모두의 존경을 받고 있다.

그런가 하면 어떤이는 아직 하루 하루 먹고 살기도 버거워 하기도 한다.

같은 시대를 살고 같은 시간을 보내면서 왜 이다지도 다른 곳에 서 있는 것일까 ?

선천적인 두뇌,
부모에게 물려 받은 재산, 교육환경,
로또와 같이 엄청난 행운,
남들 보다 더 좋은 기회를 가지는 행운,

그런건 개인이 어떻게 할 수 있는 부분이 아니다.

그럼 이건 어떤가 ,
비슷한 지능,비슷한 환경에서 비슷한 조건으로 비슷한 교육을 받아도
현재의 위치가 천차 만별인 것은 ..

인력으로 어쩔수 없는 부분도 분명히 있다.
하지만 그런 경우를 제외하고
똑 같은 출 발 선상에서 남들 보다 앞선 사람이 있다면
분명 남과는 다른 뭔가가 있다는 것이다.


그것은 바로
"올바른 목표 설정과 그 목표에 자신의 대부분을 투자하는 것"
이것이 아닐까 ?
거기에 더해 같은 목표를 효율적으로 달성한 사람의 본보기로 삼아
그 노하우를 적용하는 것

그렇지 않을까?
남들보다 뭔가 차별화되게 잘 하는 부분이 있다면
그것은 남들보다 효율적으로 그 일을 잘하는 방법이 있다고 봐야 할 것이다.

인생이든 가족관계든,
성공적으로 그 것을 이룬 사람들을 찾고
그 사람의어떻게 그럴 수 있었는지 법칙을 발견하고
그 법칙을 끈기있게 적용해 나가면 되지 않을까 ?

단상 1

점심을 먹고 한 두 시간이 제일 견디기 힘든 시간이다.
특히 전날 야근이나 잠이 부족한 경우는 더 그렇다.

잠도 쫓을 겸 지하로 산책을 갔다..

그 사람들이 커피를 마시고 있었다. 자기들 끼리

이번이 몇 번째인가 ?

무엇이 그들과 우리들 따로 떼어 놓게 하고 있는가 ?

단상 0

여러 회사 사람들이 큰 프로젝트 내에서 한 팀을 이루고 있다.

초기에 먼저 시작한 사람 몇 명은 같은 회사 소속 사람이었고
그 후에 다른 회사 한 명, 프리랜서 두명 , 그리고 기존 회사와 같은 소속의 사람 둘.

처음 부터 그랬지만,
시간이 흘러 가면서 점점더 단절이 되는 듯하다.


휴식도 같이 하지 않고
업무는 필요에 의해서 같이 얘기하고

서로 강을 사이에 두고 꼭 필요한 얘기들만 주고 받는 것 같다.

언젠가는 같은 회사 사람들은 돌아 가면서 회사를 나오지 않았다.
그 외 사람들에게는 아무 얘기도 없었다.

또 어느날은 점심약속이 있다면 자기 팀 사람들만 나간후
점심시간을 한참 넘긴 뒤 들어오기도 했다.


무엇이 문제일까 ?